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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0000 HIT 2008.07.21 (2)
[잡담] 이상한 삼성 크롬북 체험단 신청 페이지 (크롬북 체험단 신청 해프닝)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11.08.31 22:35


2011년 8월의 마지막 날...
심심하던 참에 클리앙에 접속했는데 우상단에 재미난 배너가 보였다.
삼성 크롬북 배너였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터라 신청해 보리라 생각하고 한번 클릭해보았다.






이전에 본 카페식 체험단 사이트나 허접(?)한 사이트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예상외로 체험단 사이트가 매우 깔끔했다.
크롬의 기본 테마색상 (푸른색)과도 매우 어울렸다.






제품 디자인은 이전에 사용해 본 DELL MINI 10V를 연상시켰다.
화이트 색상이 매우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자세히 사양을 보니...
CPU가 인텔 ATOM... 크흑... 그래 문서 작성에는 무리는 없겠지.

LCD가 12.1인치구나... 그런데 해상도가 1280x800!!!!
요즘 노트북들이 16:9의 변태 해상도로 나오는데 크롬북은 16:10의 해상도라니!
(16:10 해상도는 가로로 더 많은 내용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문서작성이나 웹서핑에 있어 16:9 해상도의 노트북보다 훨씬 편리하다.)

메모리 2GB... 음 그냥 그렇네... 그래도 예전에 넷북에 1G만 기본으로 박아주던거에 비하면 발전했구나.

HDD... 16GB SSD! 오... 속도는 어느정도 보장 되겠는데?

유선랜... 없음... 뭐 무선랜 쓰면 되니 패스!

무선랜... 802.11abgn. N 지원 되구나. OK!

크기 & 무게... 크기는 실물을 봐야 알것 같고... 무게는 1.48kg면 조금 무겁네.

멀티미디어, 터치패드 생략하고... (카메라는 달렸구나... HD라는데 과연...)

포트... USB 2개 (3개가 아닌게 아쉽고), VGA 포트 있으니 좋고, 마이크도 있으니 좋네.

카드슬롯... 디카 사진 쉽게 볼수 있으니 좋구나.

배터리... 6셀이면 스펙상 최대 8.5시간은 무리일지라도 6시간은 가겠지?





 


대충 스펙을 살펴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체험단 탭으로 넘어가서 신청 버튼을 눌렀다... 그런데...








로그인 창이 떴다.
'뭐... 로그인이야 당연하지' 하는 생각으로 이전에 가입했던 아이디로 로그인을 시도했다.
그런데 (AGAIN)...








아무런 창이 뜨지 않는 것이었다.
신청 버튼을 다시 눌렀더니 로그인 페이지가 다시 뜨더라... -_-
이때 절로 생각나는 음악 하나... (플레이를 누르면 재생)










여러번 시도하다가 알게 된 사살이지만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정상 신청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통상적으로 IE 기준으로 제작된 웹사이트들이 많은 대한민국에서는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웹페이지도 아닌 크롬북 체험단 신청 페이지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통한 체험단 신청이 제대로 되지 않는 다는 건 다소 실망스러웠다. 크롬북의 경우 기본 브라우저가 크롬일텐데 만약 크롬북을 쓴다면 크롬북 체험단 신청을 할 수 없는 것일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여전히 익스만을 지원하고 웹 표준을 준수하지 않는 웹페이지가 많아 짜증나는 김에 잘 올리지도 않는 포스팅을 했다. 하루 빨리 익스 외에도 크롬, 파이어폭스 등 브라우저로도 웹서핑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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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상한 삼성 크롬북 체험단 신청 페이지 (크롬북 체험단 신청 해프닝)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11.08.31 22:35


2011년 8월의 마지막 날...
심심하던 참에 클리앙에 접속했는데 우상단에 재미난 배너가 보였다.
삼성 크롬북 배너였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터라 신청해 보리라 생각하고 한번 클릭해보았다.






이전에 본 카페식 체험단 사이트나 허접(?)한 사이트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예상외로 체험단 사이트가 매우 깔끔했다.
크롬의 기본 테마색상 (푸른색)과도 매우 어울렸다.






제품 디자인은 이전에 사용해 본 DELL MINI 10V를 연상시켰다.
화이트 색상이 매우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자세히 사양을 보니...
CPU가 인텔 ATOM... 크흑... 그래 문서 작성에는 무리는 없겠지.

LCD가 12.1인치구나... 그런데 해상도가 1280x800!!!!
요즘 노트북들이 16:9의 변태 해상도로 나오는데 크롬북은 16:10의 해상도라니!
(16:10 해상도는 가로로 더 많은 내용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문서작성이나 웹서핑에 있어 16:9 해상도의 노트북보다 훨씬 편리하다.)

메모리 2GB... 음 그냥 그렇네... 그래도 예전에 넷북에 1G만 기본으로 박아주던거에 비하면 발전했구나.

HDD... 16GB SSD! 오... 속도는 어느정도 보장 되겠는데?

유선랜... 없음... 뭐 무선랜 쓰면 되니 패스!

무선랜... 802.11abgn. N 지원 되구나. OK!

크기 & 무게... 크기는 실물을 봐야 알것 같고... 무게는 1.48kg면 조금 무겁네.

멀티미디어, 터치패드 생략하고... (카메라는 달렸구나... HD라는데 과연...)

포트... USB 2개 (3개가 아닌게 아쉽고), VGA 포트 있으니 좋고, 마이크도 있으니 좋네.

카드슬롯... 디카 사진 쉽게 볼수 있으니 좋구나.

배터리... 6셀이면 스펙상 최대 8.5시간은 무리일지라도 6시간은 가겠지?





 


대충 스펙을 살펴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체험단 탭으로 넘어가서 신청 버튼을 눌렀다... 그런데...








로그인 창이 떴다.
'뭐... 로그인이야 당연하지' 하는 생각으로 이전에 가입했던 아이디로 로그인을 시도했다.
그런데 (AGAIN)...








아무런 창이 뜨지 않는 것이었다.
신청 버튼을 다시 눌렀더니 로그인 페이지가 다시 뜨더라... -_-
이때 절로 생각나는 음악 하나... (플레이를 누르면 재생)










여러번 시도하다가 알게 된 사살이지만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정상 신청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통상적으로 IE 기준으로 제작된 웹사이트들이 많은 대한민국에서는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웹페이지도 아닌 크롬북 체험단 신청 페이지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통한 체험단 신청이 제대로 되지 않는 다는 건 다소 실망스러웠다. 크롬북의 경우 기본 브라우저가 크롬일텐데 만약 크롬북을 쓴다면 크롬북 체험단 신청을 할 수 없는 것일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여전히 익스만을 지원하고 웹 표준을 준수하지 않는 웹페이지가 많아 짜증나는 김에 잘 올리지도 않는 포스팅을 했다. 하루 빨리 익스 외에도 크롬, 파이어폭스 등 브라우저로도 웹서핑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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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tistory.com 메일 연동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11.06.30 22:36

다음 메일 확인 중 '[안내] @tistory.com 메일주소를 가지면 200GB가 따라온다.'라는 이벤트 메시지를 보고 @tistory.com 도메인으로 메일 주소를 생성하고 연동시켰다.

일단 도메인 자체도 깔끔하고 블로그 주소와 동질성(?)이 느껴져서 마음에 든다. 물론 메일 주소를 생성한 본 목적은 다음 메일 100GB와 클라우드 100GB가 탐났기 때문이지만...

현재 사용하는 ㄴ사의 메일보다 무려 20배에 달하는 메일 용량이니 욕심이 나긴 한다. 혹시 당첨된다면 늘어나는 스팸에 고민하던 차에 수년 만에 (이상한 우표제로 떠났던) 다음 메일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고려해봐야겠다. (이전 작업이 귀찮긴 하지만...)

그러고 보니 블로그, 메일, 클라우드 서비스에 있어서 ㄴ 사이트와 ㄷ 사이트의 서비스를 오가며 사용해 왔다. 블로그는 예전에 ㄴ 사이트 서비스 쓰다가 ㄷ 사이트로, 메일은 ㄷ 사이트 서비스 쓰다가 ㄴ 사이트로, 클라우드 서비스는 요즘 한창 드는데 ㄴ 사이트와 ㄷ 사이트 서비스 두고 고민중이다. 두 포털 사이트 나름 좋은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어 소비자로서는 선택의 폭이 다양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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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SKT 생활 필수 유료 App 무료 제공 이벤트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10.08.27 02:27


SKT T STORE에서 실시하는 이벤트로 9월 30일까지 일부 앱들을 무료로 제공하네요. SKT에 안드로이드폰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이미지 클릭 또는 아래 링크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참고로 제가 이벤트 소문내기 이벤트 참가중이라 링크 클릭하셔서 이동하시면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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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 강연회 (2010.06.22)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10.07.2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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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YES24 총알배송 극장광고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10.07.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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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멜론 FLAC 지원 초읽기 (?)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11.05 02: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SK Telecom의 음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멜론 (Melon)에서 약관 변경 메일이 왔다. 내용인즉, 멜론 플레이어에 있는 FLAC 코덱이 제작자의 허가를 받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최근 업데이트로 FLAC 코덱이 포함되었다는 것이다.

아마도 FLAC 지원 서비스 준비에 들어간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FLAC은 무손실 포맷으로 이론상으로 CD와 동일한 음질을 지니고 있다. MP3라는 손실 음질 포맷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어 굳이 CD를 고집하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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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동해의 명칭에 대해 떠오른 단상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11.05 01:15

중국의 지리부도

중국의 지리부도 中


동해냐 일본해냐... 최근에도 줄기차게 논란이 되어온 문제..

대륙을 기준으로 하면 동해가 맞겠지만, 어찌 보면 이는 일본측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대륙적이라는 또 하나의 편협한 사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있다. 한류난류가 만나는 특성과 남한과 북한의 분단 상태를 고려해서 '통일해 (統一海) [Unification Sea]'로 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북한한류동한난류가 만나 어우러지는 것과 통일 사이에는 의미적으로 상통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본다.

한반도의 대한민국과 북한은 세계 유일한 분단 국가이다. 통일을 염원하는 의미에서 동해를 '통일해'라고 표기 변경하는 것은 그 취지나 상징적인 면에서도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 세계 각국은 물론이고 일본도 이에 반대를 하지 않을 것 같다. 독일이나 예맨 등 분단 경험이 있는 국가들은 이런 의사를 적극 존중해 줄 것이다.

p.s.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 중국의 지도... 현재 일본해라는 명칭도 일본 측만 고려한 명칭이긴 하지만, 동해라는 명칭은 대륙적 사고라는 점만 다르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하다. 차라리 '통일해' 같은 명칭이 국제사회에서 더 설득력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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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vicon of http://arch7.net/ 아크몬드 2008.11.05 01:32 신고
PERMALINKDELETE/MODIFYREPLY
통일해라..좋네요?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08.11.05 02:42 신고
PERMALINKDELETE/MODIFY
일본 입장에서는 기존의 일본해가 독도 영유권 주장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쉽게 명칭을 포기하지 못할 겁니다. 우리나라가 최대한 주변 국가와 강대국들에 우리나라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는데, 동해라는 명칭보다는 통일해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From. 비슷한 생각을 하던차인데.... 2010.07.20 16:59 신고
PERMALINKDELETE/MODIFYREPLY
저는 Sea of Peace(평화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10.07.25 21:07 신고
PERMALINKDELETE/MODIFY
태평양 (Pacific Ocean)과도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
[잡담] 각종 금융지수 (주가, 환율, 금시세) 실시간 차트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10.22 14:34

실시간 환율

美 달러 인덱스

원화 / 달러 환율

유로 / 달러 환율

엔화 / 달러 환율


실시간 주가지수

KOSPI 주가지수

다우지수

중국 상해 증시

NASDAQ 100 지수

일본 니케이 지수
Nikkei 225 chart

 


국제 금 시세 - KITCO


월, 년간 변동 및 기타 지수

국내 금 시세 (월별)

연간 환율 변동 (원화/달러)

연간 환율 변동 (엔화/달러)

연간 환율 변동 (유로/달러)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주가, 환율이 말그대로 요동치고 있다. 개인적 필요에 의해 각종 금융 지수를 모아 한눈에 보려고 한다. 하루하루 떨어지는 주가와 이와 반대로 가파르게 상승하는 환율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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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공계열 경시, 문과계열 몰리는 이유... 그리고...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10.10 02:55

이공계를 외면하는 사회 풍토 때문에, 우수한 인재들은 의대로 가거나, 문과로 전향해 고등고시를 보는 나라에서는 향후 100년 동안 대학의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다.

이공계에 비해 문과가 몰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경쟁헤야 하느냐, 국내에서만 경쟁해야 하느냐는 차이에서 발생한다. 문과 계열 직업들은 대부분 국내 시장에서만 경쟁하면 되지만, 이공 계열 직업들은 해외 시장과도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이공계열 직업들, '기술자', '과학자', '건축가', '수학자' 등의 직업들은 대부분 과학, 기술 등과 연관이 깊다. 그런데 이런 과학, 기술 등은 투입되는 비용에 비해 즉각적인 금전적인 수익을 올리기가 힘들다. 또한 제품, 기술, 인력 등은 세계적으로 국가간 수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술과 관련 인력은 국제적인 경쟁을 피할 수 없다. 국내 최고 기술일지라도 세계에 손꼽는 기술이 아니면, 해외의 우수한 기술에 밀려 국내 최고 기술은 의미가 없게 된다. 사람들은 기술은 '언어'의 제한을 거의 받지 않는 점에 착안하여 기술을 개발하는데 비용을 들이기 보다는 그 비용을 기술을 사오려고 하기 때문에 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힘들게 세계에서 손꼽히는 기술을 개발하기 보다는, 그 기술을 해외 국가 또는 업체에 로열티를 주어서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양상은 자연히 과학,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 감소 등으로 이어져, 이공계열 출신들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데 일조하게 된다. 이 수요 급감은 이공계 출신들의 소득 감소로 이어져 젊은 두뇌들의 이공계 회피를 조장한다. 또한 이 현상은 다시 기술 분야 발전에 악재로 작용하고, 어쩔 수 없이 해외 기술을 수입하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기술직종들은 아까 언급했듯이 '언어'에 대한 제한을 덜 받아, 해외에서 인력 유입이 가능해, 사회적으로 국내 출신 이공계열 출신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줄어들고 그 대우 또한 나날이 나빠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반면, 문과 출신들의 직장 몇 개를 예로 들어보자. 회계사, 선생, 공인중개사, 변호사, 회사원 등 문과 계열의 직종은 '언어'라는 것이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해외 인력의 국내 진입이 힘든 직장들이다. 즉, 이 인력들은 국내 시장에서만 제한적으로 경쟁을 하게 된다. 검사, 변호사 (+의사) 등은 더군다나 국내에서 자격을 취득하지 못하면 국내에서 일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이들 인력에 대한 공급이 적어 비교적 높은 수당을 보장할 수 있다. 국내 인력 사이에서만 경쟁하면 된다는 사실이 국제적으로 경쟁하는 이공계열 출신들보다 훨씬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과학, 기술, 이공계열 경시 풍토가 지속된다면, 우수한 젊은 두뇌들은 국내에서만 경쟁을 하기 때문에 비교적 돈 벌기가 좋은 의학 계열 또는 문과로만 지원을 하게 되고 대한민국의 과학 기술 경쟁력은 점점 후퇴할 것이다. 과학, 기술은 법, 사회, 행정업무 등에 비해 투자하면 성과가 바로 드러나는 분야는 아니지만,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투자한다면 어떤 분야보다 큰 수익을 보장하고, 국가 경쟁력을 크게 뒷받침해 줄 뼈대같은 존재들이다. 사회, 기업, 대학들이 힘을 합쳐 현재 잘못된 풍토를 고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 나간다면, 우리나라 대학 서열은 물론이고, 국가 경쟁력도 제고하고, 향후 노벨상에도 우리 후손들의 이름들이 빛을 볼 것이다.

야심한 밤에 몇마디 그냥 끄젹여 봤다... 변화... 우리 사회에는 지금 그것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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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 마에스트로 광고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10.10 00:36

베토벤 바이러스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M방송국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강마에스트로로 출현하여 신들린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그의 독설적인 말투와 표정, 몸짓은 불멸의 이순신, 하얀거탑에서의 그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또 하나의 인물, 강마에를 만들어냈다.

'똥! 떵!어! 리!' 등 그의 독설적인 말투는 결국 광고까지 진출했다.

현재 베토벤 바이러스의 인기를 볼때 브라운관 광고로도 곧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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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색소폰과 함께...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9.27 14: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시, 군대 등 갖가지 문제로 잠시 잊혀졌던 색소폰을 다시 잡아본다. 학창 시절 밴드부에 있었을 적 클라리넷, 트럼펫 등 악기를 접하다 결국 정착한 알토 색소폰... 한번 듣고 FEEL이 꽂혔던 케니지의 The Moment... 오랜만에 잡으서 예전 실력을 되찾는 것부터 우선이지만... 일단 다시 잡으니 마냥 좋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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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축척과 축적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8.25 23:23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던 중 "찌그러지고 오래된 냄비 라면, 알루미늄 공포?" 라는 기사를 보았다. 글의 요지는 양은 냄비에 있는 알루미늄 성분이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이었다. 기사를 읽던 중 한 낱말에서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바로 '축척'이라고 쓰인 단어다.

[기사 펼치기]


위 글에서 보듯이 중급속이 인체에 '축척'된다고 한다. 사전을 찾아보자.

[사전 펼치기]

음... 중금속을 쫓아서 물리쳐? 중금속이 조심해서 걸어?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 이 글에 올바른 낱말은 바로 '축적'이기 때문이다.

[사전 펼치기]


축적과 축척을 구분 못해 말도 안되는 말로 독자를 현혹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글을 쓴 이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도 아니고 다 큰 어른, 그것도 기자라는 사실이 어이가 없다.

[원본 기사] - "찌그러지고 오래된 냄비 라면, 알루미늄 공포" (ㅁㅇ데일리)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808251507062944&ext=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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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08 성남 박태현 음악제를 다녀와서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7.27 23: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연한 기회로 표가 생겨, 성남 아트센터에서 열린 박태현 음악제를 다녀오게 되었다. 표를 얻게 된 것도 그렇지만, 바리톤 김동규가 나온다는 사실 또한 음악제에 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오후 7:00 즈음에 성남 아트 센터에 도착했다. 건물 외부는 특별히 인상적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깔끔했다. 콘서트홀까지 가는 길에 계단이 많은 것이 흠이긴 했다. 콘서트 홀 내부에 들어서서 보니 여타 홀과 그다지 다른점이 없었다. 초대권을 표로 교환하고 좌측 사이드에서 관람했다.

경기방송 아나운서 윤소영씨의 사회로 음악제가 시작되었다. 故 박태현 선생의 영상스케치와 함께 박태현 선생을 소개하는 시간이 10분간 지속되었다. (박태현 선생이 누구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다. '산바람 강바람', '나팔 불어요', '봄맞이 가자', '태극기' 등 동요와 '3.1절 노래', '한글날 노래' 등 국가기념일 노래가 모두 박태현 선생의 곡이다.) 곧이어 성남연합어린이합창단의 동요메들리가 시작되었다. 모두 박태현 선생의 곡이었다. '나팔불어요' 로 시작된 메들리는 '코끼리', '태극기' 등 귀에 익숙한 곡으로 끝을 맺었다. 어린 아이들의 목소리가 발랄한게 듣기 좋았다. 그리고 기대하던 바리톤 김동규가 소프라노 김현주와 나와서 19070919 평양 설암링서를 불렀다.

이어서 김동규가 George Bizet(인쇄물에는 J.Bizet으로 나와 오타가 있었다. ㅡ_ㅡ;;)의 '투우사의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르기 전 관객들에게 투우사가 옷자락을 흔들때 뭐라고 하냐고 묻고 관객들이 "오레!"라고 답하자, 간주부분에서 자신이 옷자락을 흔들때 그렇게 호응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의 소탈한 성격이 그의 목소리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콧수염을 실룩이며 옷자락을 펄럭이고 이에 관객들이 '오레!'를 외치는 모습은 '역시 김동규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었다.

이 후 임희숙이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부르고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불렀지만 김동규의 인상이 너무 강렬했기 때문인지 별로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U-Angel Voice라는 5인 성악가들이 나와서 '진달래 꽃', 'You raise me up'을 불렀고 그럭저럭 들을만 했다.

다음에 성악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우리 조영남 (자칭 오빠)가 나오셨다. 역시 베테랑 가수 답게 관객들과 호응하는 모습이 멋졌다. 일단 멕시코 민요 제비를 불렀다. 그런데 곡이 끝나고 나서 차례에도 없는 '태극기' 동요를 관객들에게 부르게 한다. 관객이 노래를 부르자 후에는 이를 대중가요로는 어떻게 부르는지 아냐면서 직접 피아노를 치면서 '조영남 FEEL 태극기'를 불러주었다. 당시 조영남이 갑자기 차례에 없는 곡을 부르자 지휘자 표정이 상당히 당황한듯 했었다. 그 후에도 화개장터를 부르기 전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관이었다. '제가 히트곡이 별로 없는데, 그래도 하나 있는게 화개장터입니다.' 라고 한마디 하더니 지휘자에게 말하기를 '이런 노래를 교향악단에게 반주를 부탁하기가 정말 뭐하네요.' 라고 하더란다.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조금 들려왔다. 이어서 곡이 시작되고 조영남씨의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울려펴졌다. 하지만 조영남씨의 기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리고 '장을 펴치네~' 하고 나서 관객들을 한번 보더니 갑자기 지휘자한테 가서 다짜고짜 연주를 멈추게 하는 것이었다. 필자와 많은 관객들이 이에 당황했다. 그러자 조영남씨가 하는말 '관객 여러분 열린 음악회 같은 거 안보시나요? 제가 장을 펼치네~ 하면 어떻게 해야하죠? '헤이!' 해야죠. 자 앞에 할머니 분 한번 해보세요.' 하는 거다. 할머니가 이에 '헤이'를 외치자 1절 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었다. 또 중간에 간주때 갑자기 무대 위를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처럼'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것이었다. 알고 보니 바퀴가 달린 구두이었다. 무대 매너가 정말 굉장했다. 노래를 끝맺을 즈음에도 '고소영과 조영남의 화개장터!', '전지현과 조영남의 화개장터!', '이효리와 조영남의 화개장터!'하며 웃음을 주었다. 그리고 나서 귀빈객들도 하나씩 끼어 맞추었는데 자신에게는 젊은 연예인들 이름을 갖다 대더니 이분들에게는 '강부자', '전원주' 등 나이 많은 연예인들을 끼어 맞추는 것이었다. 여러모로 많은 웃음을 주었던 것 같다. 마지막은 '대한민국과 박태현의 화.개.장.터~'로 끝을 맺었다. 짧은 공연이었지만 나머지 공연보다 훨씬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10분 휴식후 2부가 시작되었다. 양광진, 박미자, 김정승,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김현주 등이 나왔지만 1부에 비해 음악의 질도 떨어지는 것 같았다. 단지, 김동규의 '별이 지다'는 들을 만 했다. 성남연합 여성 합창단의 '나 성남에 살리라'라는 곡으로 끝을 맺었다. 이미 시간은 오후 10:0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솔직히 기억에 남는 사람은 김동규, 조영남 이 두 사람이 었던 것 같다. 애초에 김동규만을 기대하고 간 것이라 불만은 없었다. 단지, 이 두 사람이 조금 더 많은 곡을 불러주었으면 좋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김동규'의 목소리에는 사람을 이끄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았다. 다음에 좋은 기회가 되면 또 그의 소탈하면서 시원시원한 목소리를 다시 한번 듣고 싶다. 물론 조영남씨의 무대 매너도 역시 최고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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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0000 HIT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7.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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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방문자 수에 허수가 존재한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08. 7. 21(월) 부로 10000 HIT 달성했네요. 물론, 하나의 댓글이 이보다 더 소중하긴 합니다. 단지, 숫자일 따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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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vicon of http://archvista.net archmond 2008.07.21 20:50 신고
PERMALINKDELETE/MODIFYREPLY
conguraturation~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08.07.24 14:53 신고
PERMALINKDELETE/MODIFY
감사합니다. ^^
[잡담] 독도는 우리땅 다국어판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7.2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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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ñol (스페인어) - Isla Dokdo es territorio coreano.
English (영어) - Dokdo Island is Korean territory.
Français (프랑스어) - L'île de Dokdo est le coréen territoire.
Deutsch (독일어) - Dokdo Insel ist koreanische Gegend.
ελληνικά (그리스어) - Το νησί Dokdo είναι κορεατικό έδαφος.
Italiano (이탈리아어) - L'isola di Dokdo è territorio coreano.
Nederlands (네덜란드어) - Het Eiland van Dokdo is Koreaans grondgebied.
Português (포르투갈어) - O console de Dokdo é território coreano.
русски (러시아어) - Остров Dokdo корейская территория.
中文简体 (중문간체) - Dokdo海岛是韩国疆土。
中文繁體 (중문번체) - Dokdo海島是韓國疆土。
日本語 (일본어) - 独島は韓国の領土です。
한국어 - 독도는 한국 영토입니다.


독도 문제는 광복후 수십년 째 이슈화 되어왔던 것 같다. 우리의 미흡한 대처로 사태는 나날이 악화되어 왔다.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국제 분쟁 지역으로 지정되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

p.s. 일부 언어는 번역기의 힘을 빌려 독도의 발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ex. 그리스어, 러시아어)


노래: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도동산 육십삼
동경 백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 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십칠만 평방미터 우물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땅

(간 주)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오십페이지 셋째줄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일본땅
독도는 우리땅

러일전쟁 직후에 임자없는 섬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독도는 우리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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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HP컬러레이저젯 CP1215 체험단 응모하기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7.19 16:43

현재 사용중인 PSC 2610

현재 사용중인 PSC 2610


필자는 예전에 EPSON사의 프린터를 썼었다. 당시 EPSON은 HP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컬러 출력시 색상도 디테일적인 면에서 훨씬 나았다. 단지 문제가 되었던 것은 잉크 소모량이 상대적으로 컸다는 것이다. 어느날 프린터가 고장이 났고, 그래서 HP로 갈아탄 이후로는 쭉 HP만을 써왔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HP 프린터가 단 한차례 헤드 고장 밖에 일으키지 않은데다, 잉크 소모량도 상대적으로 적었던 탓이었다. (즉, 어떻게 보면 더 경제적이었다.) 현재 집에서는 HP PSC PHOTOSMART 2610 복합기를 쓰고 있다. 학교나 회사 등에서는 주로 신도리코사나 HP사의 흑백 레이저젯을 썼었다. 컬러 레이저젯이 출시된지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정작 사용할 기회가 없었던 것은 컬러 레이저젯의 비싼 가격 때문이었다. 또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성능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이제 컬러 레이저젯도 가격도 하락하고 있고, 가정으로도 속속히 침투하려는 태세를 보이고 있다. 컬러 레이저젯으로의 이동을 고려해 보아야하는 시점인 것 같다. 체험단을 1215명 뽑는 다고 하는데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응모해 본다. 응모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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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미얀마 돕기 배너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7.0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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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웹 서핑 중 풀무원 블로그에서 미얀마의 태풍 피해 상황을 보았다.

태풍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도 컸지만, 역시 무서운 것은 태풍 그후다.

미얀마는 현재 식수는 오염되고, 전염병이 풍기해 최악의 위생 상황하에서 생활하고 있다.

태풍이 지나가고 난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현 정권의 몰락이 두려워 최근까지 문을 굳게 닫아걸었던 미얀마 군사정부도 조금씩 문을 열고 있지만, 중국 지진으로 미얀마 태풍 피해가 많이 잊혀진 탓일까 구호의 손길이 많이 부족 한 것이 사실이다.

현 블로그의 좌측 우측 하단의 배너는 풀무원에서 제공한 것으로 하나가 달릴때마다 2천원씩 적립된다고 한다.

2천원이면 적은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적은 돈이 모여 보내지는 구호품들이 미얀마 주민 하나하나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상당하다고 본다.

위 글을 읽는 블로거들은 5분의 시간을 투자해서 좋은 일 한번 하는 것이 어떨까?

*풀무원 미얀마 돕기 배너 - http://blog.pulmuone.com/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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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며...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6.1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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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1996년 2월 통신품위법(CDA) 제정에 반발해 만들어진 '24시간 민주주의 프로젝트(the 24 Hours of Democracy Project)'의 한 기획으로 만든 것이 시초라고 한다. 그 후 5년의 세월이 흘러 2001년 9.11테러 이후 블로그는 널리 알려져 지금처럼 활성화 되기에 이른 것이다.

난 원래 블로그에는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블로그가 널리 알려지는 가운데에서도 수험생이었던 내게 블로그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IT관련 전문가들은 근대 사회가 탈근대 사회로 접어들면서 개인의 삶이 중요시되고 학연, 지연 등에 의해서 규정되던 위계적인 사회질서가 친밀성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질서로 개편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사회적 배경에서 개인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바를 타인들에게 표출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되고 블로그가 이에 잘 맞아 떨어졌다는 것이다.

아직은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해보지 않아서 블로그의 참맛(?)은 모르겠다. 이 네이버 블로그도 생성한지는 솔직히 조금 된다. 문제는 생성만 하고 그만 두었다는.. ..;; 아무튼 뭐든지 겪어봐야 안다고 하지 않았던가? 긴 말 말고 블로그나 한번 배워봐야겠다.

2004. 12. 28(화) 01:43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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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블로그질을 한지 벌써 4년이 흘렀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새로운 집에서 다시 열심히 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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