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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랩핏 체험단 후기 (최우수상 상품 - S1 MINI)
ⓞ2ⓦ 컴터 HOW/○○⑤ 랩핏체험단 | 2009.05.02 01:27

랩핏 체험단 활동을 마친지도 벌써 한달이 경과되었네요. 4월 22일부로 체험단 활동 결과가 나왔고 바쁜 시간 때문에 아주 활발한 활동을 펼치지는 못했지만 소정의 활동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S1 MINI라는 삼성의 초소형 외장 하드 디스크 (128GB)를 추가적으로 상품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배송 받은 것은 금요일이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세계 최초 노트북 전용 모니터를 체험하고 받은것만으로도 기뻤는데 외장 하드디스크 까지 받으니 정말 기분이 UP되네요. ^^ 마침 현재 사용하는 휴대용 USB의 용량 한계에 부딪혀 외장형 HDD를 알아보고 있던 와중이었기 때문에 시기도 적절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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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장형 하드 디스크 S1 Mini 박스입니다. 128GB이지만 중요한 사실은 1.8인치 하드를 채용한 제품이라는 것이지요. 크기가 정말 작습니다. 62mm x 87mm x 15.5mm로 정말 작고 내구성도 상당히 견고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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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사진인데 USB 케이블을 간이 케이블 까지 2개 주더군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기본 파우치가 제공이 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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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앞면입니다. 아주 심플합니다. 색상이 블랙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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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뒷면입니다.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Made in Korea'라는 문구에 급 방긋 :) 요새 전자제품에서 Made in Korea 찾기는 쉽지 않죠. 현재 자신의 마우스를 뒤집어 보시면 100이면 99명은 Made in China일듯... 물론 사실 원산지가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브랜드와 같이 소비자가 인지하는 가치 측면에서는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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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신분증과 사이즈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62mm x 87mm x 15.5mm 사이즈로 카드와 크기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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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Idle 상태에서 파란 불빛이 점등되네요. 이 불빛이 점등된 상태에서는 안전하게 USB 제거가 가능합니다. 예전에 쓰던 외장형 하드는 소음이 조금 있었는데 S1 Mini는 크기도 작은데다 소음도 전혀 없더군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

제품 사진을 몇개 더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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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핏 체험단 활동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랩핏은 기존에 체험단을 모집하는 전자 제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제품 자체가 Unsought Good이라는 특징이죠.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찾게되는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도 랩핏을 체험해 보기 전에는 '노트북 전용 모니터'라는 것이 과연 필요할까?' 라는 의문을 많이 가졌습니다. 노트북 전용 모니터라는 것이 애당초 따로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죠. 삼성이 이미 포화된 모니터 시장에 억지로 존재하지도 않는 틈새 시장을 만들려나 보다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체험을 하고 사용하다 보니 이제는 랩핏 없이 노트북으로 작업할시 상당한 답답함과 작업 효율 저하를 느낄 정도로 없어서는 안될 Must Have Item이 되어버렸네요. 생각해보니 랩핏이라는 제품은 확실히 사용하다 보면 그 진가를 알게 되는 제품이지만, 사용해 보기 전에는 소비자들이 그 유용성을 알기 힘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노트북이나 넷북 사용자가 이전에 비해 늘어나고 있고 점차 듀얼 모니터의 유용성이 알려지고 있는 만큼 향후 랩핏 같은 노트북 전용 모니터 시장이 확장될 가능성은 충분히 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현재 듀얼 모니터의 유용성을 아는 소비자들이 적다는 사실입니다. 듀얼모니터의 유용성을 널리 알리는 것은 랩핏 판매에 직결되는 문제로 이번에 체험단을 활용한 랩핏 Experience를 공유하는 것도 좋지만, 온라인 노트북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노트북 매장 등에 제품 체험 행사를 할 수 있다면 효과가 배가되겠지요. 향후 랩핏과 같은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삼성 대리점이나 매장들을 전자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Experience Space로 꾸미거나 이런 공간을 만들어서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유용성을 알리는 것도 좋겠지요. 지속적으로 UbiSync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높낮이 조절 기능 지원 등 소비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한 User-Friendly Interface를 개발하는 것 역시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윈도우 7의 터치 인터페이스 지원 등 변화하는 환경에도 적응하는 것도 향후 랩핏의 지속적인 발전에 중요한 변수가 될것이고요.

나름대로 받은 것도 많고 여러 생각을 하게 해준 제품인지라 더욱더 애착이 갑니다. 즐겁게 제품을 체험해 볼 기회를 주신 관계자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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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인의 취향 (The Taste Of Others, Le Gout Des Autres)
ⓞ2ⓦ TALK TALK!/○○② 영화TALK | 2008.07.19 16:16

우리는 모두 타인과 나눌 수 없는 독특한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다. 습관, 편견, 취미, 개성 등으로 불리는 '취향'이 바로 그것이다. 취향은 자신을 남과 구별되는 독특한 존재로 규정해주는 측면도 있지만 때로는 타인의 세계를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고집으로 발현되거나 자신의 삶을 스스로 옭아매는 지독한 면도 있다. 영화 ‘타인의 취향’은 한 연극배우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중년 사장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개성과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대하면서 제각기 다양하게 반응하는 모습들을 그리고 있다. 고상한 심미안을 가지고 있지만 불안정한 미래만이 쓸쓸히 손짓하고 있는 클라라와 물질적으로는 풍족하지만 교양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없는 중년의 사장 카스텔라, 화사한 꽃무늬 문양을 좋아하는 카스텔라의 부인 앙젤리크, 전직경찰이었던 완벽한 모범시민 프랭크, 애인의 배신을 한 통의 편지로 받아보았을 때서야 비로소 이를 받아들이게 되는 미련한 순둥이 브루노, 그리고 십년 전 잠자리를 같이 했던 남자에게 아는 체를 하는 여자 마니 등 여섯 인물 간에 벌어지는 소소한 갈등 관계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작용하는 ‘취향의 차이’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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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핵심 키워드는 제목 그대로 ‘취향’이다. 내가 타인과 어떤 관계를 맺는 순간부터 고려되는 것이 바로 타인의 취향이다. 사람들의 취향은 충돌할 수밖에 없다. 얼굴 모습이 다른 것처럼 취향도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리기는 쉬울지 몰라도 취향이 다른 두 사람 사이에서는 그 차이가 끊임없이 오해와 갈등을 낳는다. 이러한 오해와 갈등은 두 사람관의 관계를 파국으로 치닫게 하기도 한다. 영화에서 카스텔라의 아내 앙젤리크는 확고한 자신만의 취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취향만을 고집하며 타자와 세계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자신의 취향이 타인의 취향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카스텔라와 자신의 집을 자신만의 취향대로 꾸미고 시누이의 집에 바를 벽지까지도 자신의 취향에 따르기를 강하게 권고한다. 이런 그녀의 태도로 인해 그녀가 있는 곳에는 자연히 갈등이 빚어진다. 결국 남편 카스텔라는 아내의 독선적인 태도에 질려 집을 나가기에 이른다. 타인의 취향을 인정하지 않는 오만함과 독선이 비극적인 결말을 낳은 것이다. 해마다 증가하는 이혼부부들의 이혼 사유에서 성격 차이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이 성격이란 것을 취향이라고 환원시켜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서로의 취향이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는 함께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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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차이는 이성 관계에만 국한 되지 않는다. 이는 부자∙부녀 사이나 친구 사이에서도 나타난다. 세계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이겠지만 부모들은 자식을 자신들의 취향대로 하나의 석고 인형처럼 빚어놓으려고 한다. 하지만 부모들의 손에 의해 꾸며진 인형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어디 있겠는가? 자연히 이들 사이에는 의견의 충돌이 빚어지게 된다. 나 또한 어렸을 적부터 자주 아버지와 의견 충돌을 빚었다. 옷차림, 머리, 방의 정돈 상태에서 정치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나는 아버지와 다투었다. 아버지는 내가 자신의 기대대로, 즉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자라주길 바라셨다. 나도 어느 정도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살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항상 그럴 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럴 때 마다 나와 아버지 사이에서는 소규모의 다툼이 있었다. 서로가 옳다 그르다 하는 사이에 상당한 시간이 흘렀고 다툼 뒤에는 긴 시간의 침묵이 있었다. 그리고 대화라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아버지와 나의 관계는 다시 원만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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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취향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관심사, 습관, 개성 등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취향이 비슷할수록 서로 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 나와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는 이런 통념과는 달리 나와 상당히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가 보여주는 행태는 우리 사회에서 보이는 일반적인 소통 방식과는 상당히 어긋나는 지점에 놓여있었다. 굳이 영화에서 나오는 인물에 비유하자면 동성연애자 커플이나 들 고양이처럼 자유롭게 살아가는 마니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레슬링을 좋아하고, 수염을 길게 기르기도 하고, 선생님과 의견 차이로 다투고, 마르크스의 사회학이나 원색생물도감을 수업시간에 읽던 ‘별난’ 친구이었다. 나는 그 친구의 특이함보다는 행동의 자유분방함에 이끌렸다. 나와 공통 관심사라고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만화, 정치 정도였음에 지나지 않았지만 고등학교 3년을 같은 반을 지내면서 가장 친한 친구로 남을 수 있었다. 외모뿐만 아니라 취향도 상당히 달랐던 우리는 3년 동안 다툰 적도 수없이 많았다. 남들이 봐도 어울리기 어려운 우리들이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던 비밀은 대화에 있었다.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 오해가 생기거나 이견이 생겨 말다툼으로 번졌을 경우에도 우리가 포기하지 않은 것은 서로간의 대화였다. 이런 일련의 대화를 통해서 우리는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서로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그 친구가 있었기에 나는 말을 하기에 앞서 상대방의 취향이나 입장을 고려하는 역지사지의 태도를 갖출 수 있었다.
조선 후기의 박지원은 친구 사이에는 밀착이 아니라 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서 취향이 같은 사람만 끼리끼리 모이고 다른 사람은 따돌리는 것은 작당이지 사귐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고등학교 시절 그 친구를 생각하면 이 말이 절실히 가슴에 와 닿는다. 취향이 같은 사람끼리만 모이는 것은 친구가 아니라 하나의 규율 아래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조직 폭력배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친구란 이와는 다르게 서로 만나 우정을 나누는 사이이다. 그것은 둘 사이에 틈과 다름을 인정하고 대화를 통해 이를 조화롭게 만들어 조율해 나가는 과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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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지고 살아간다. 음악에 비유하자면 세상은 독주의 무대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무대라고 볼 수 있다. 내 취향이 하나의 악기라면 타인의 취향은 또 다른 악기인 셈이다. 우리 각자는 서로 다른 소리와 색깔을 지닌 오케스트라의 악기들과 같다. 그러므로 문제는 나의 악기와 다른 악기들이 어떻게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낼 것인가에 있는 것이다. 영화에서 플루트의 한 음도 제대로 내지 못했던 브루노는 마지막 장면에서 다른 연주들과 멋지게 합주를 해낸다. 그는 여전히 한 음만 삑삑댈 뿐이지만 다른 플루트들과의 조화 속에서 필수적인 음으로 자리 잡는다. 홀로 악기를 연주하는 것보다는 마지막 장면처럼 여러 사람들이 화음을 맞춰 연주하는 모습이 더 아름답게 여겨지지 않는가? 모두가 타인의 취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갖춘다면 세상은 좀 더 아름다운오케스트라 무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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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만화 '혐일류'
ⓞ2ⓦ TALK TALK!/○○① 애니TALK | 2006.02.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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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백의 혐일류가 아니라 양병설이라는 분의 만화책입니다.

아래는 목차입니다.

제 1 장 망발대국
독도
성형대국

제 2 장 광기의 나라
독일의 반의반의반만 닮아 봐!
이 천인 공노 할...
일본아! 일본아!

제 3 장 일본 병동
혐일인
피의문화
섹스에니멀
옷을 갖고 무슨 짓을 하는거야?
막가는 일본
일본은 무너지고 있다
일본은 거품이었다

제 4 장 우리나라 만세
일본의 운명

제목과 목차를 보시면 짐작은 책내용이나 상태는 짐작이 가실듯...
말 그대로 쓰레기입니다. 상업적인 냄새가 풀풀나고 급조했다는 느낌이 분명하게 나더군요. yes24에서 어떤 분이 쓰신 리뷰의 마지막 말이 정말 인상깊게 다가오더군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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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 삼국지10 한글판을 플레이하고...
ⓞ2ⓦ TALK TALK!/○○④ 게임TALK | 2005.01.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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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0 한글판이 나온지 몇 일 됬죠.

오늘 한글판을 플레이 하고 있는데 전에 일본판을 플레이 해본지라 그리 흥이 나지는 않네요.

그래도 일본어보다 한글이 제 머리 구조로 인식하기 편하고 이벤트도 다 읽어가면서 할 수 있는지 이 점은 정말로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게임 자체가 완성도가 높아서 전에 죽어라 플레이 했음에 불구하고 여전히 어느정도 재미는 있네요.

삼국지10 스크린샷은 이미 여기저기 퍼졌으니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게임 자체는 기존 시리즈에서 8과 유사한 시스템을 채용있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전체적으로 삼국지8에 태합입지전Ⅴ의 요소들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게임 완성도 따져 봤을때 삼국지 3,5,6,8과 함께 삼국지 BEST 시리즈의 대열에 설 수 있을듯...

아참.. 일본은 이번 1월 내에 파워업키트 나온다는군요. GAMECITY 일본 사이트 가서 봤는데 정말로 마음에 들어요... 인공지능 향상에 결혼/자녀 시스템도 도입하고...

빨리 파워업키트 까지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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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논술을 보고 와서...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5.01.0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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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논술을 봤다. 주제가 정말로 황당했다.

세월의 흐름을 욕망과 관련해서 논술해라(?)였나.. 아무튼..

이것저것 생각했는데 머리를 쥐어 짜내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았다.

30분 정도 흐르니까 '빛'이 보이고 죽~ 쓰기 시작.. 15분 정도 남기고 종료...

검토 한번 하고 끝냈는데.. 마지막 단락을 조금 급하게 쓴 것이 마음에 걸린다.

글씨가 앞장과 뒷장이 딴판... OTL

아무튼 잘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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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vicon of http://nonsulnote.tistory.com 논달 2008.08.31 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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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08.09.01 02: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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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일입니다만... 뭐.. 벌써 그렇게 됬군요 ㅋㅋ... 어려움이 닥쳐도 다 당시 한순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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