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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손가락 2005.02.13
[감동] 손가락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5.02.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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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밥을 입으로 옮겨주는 것은 손가락이다.
아름다운 것을 소유하고 싶다는 욕구를 이루어 주는 것도 손가락이다.
여인의 눈물을 닦아줄수 있는 것도 손가락이다.
귀중품, 보석등을 손가락에 넣어 화려하게 장식할수도 있다.
그 손가락...
그 손에 검을 쥐면 천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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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슬픔의 소곡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5.02.07 06:22



"하얀로나프강"이라는 책 끝에 나오는 시입니다.
정말 좋은 시이기 때문에 공유합니다.
아, 그리고 책 내용도 좋아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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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소곡-

다시 태어난다면 바람으로 태어나겠어요
바람이 된다면 항상 당신 곁에 머물 수 있겠죠
먼 훗날 당신의 땀을 당신 모르게
닦아 드릴 수 있겠죠 먼 훗날에라도..

다시 태어난다면 햇볕으로 태어나겠어요
햇볕은 눈을 가지고 수많은 눈을 가지고
당신이 어디에 계신지 항상 바라볼 수 있겠죠..
바라볼 수 있겠죠 먼 훗날에라도..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의 발자국으로 태어나겠어요
당신이 가시는 걸음걸음 따라다니며
당신이 혹 잘못 디뎌 넘어지지 않도록
보살펴 드릴 수 있겠죠 먼 훗날에라도..

그림으로 그릴 수 없을 거예요 나의 사랑은
붓을 들면 화폭엔 눈물만 쏟아질 테니..
햇살처럼 항상 내가 여기에 있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당신이 느끼지 못하기를 바래요 나의 사랑은..

어느새 루운은 저물고 하늘엔 보석이 박히네요
이 밤이 지나면 난 떠나지만 당신은 여기에 머물러 계세요
어쩌면 새벽이 오지 않을지도 모르잖아요
나의 사랑 대신 짧은 인사말만 놓고 갈게요

그대여 그럼 안녕.. 영원히...


-하얀로냐프강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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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특별한 외식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5.02.07 06:00

가난과 행복은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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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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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실직, 빈 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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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아이가 생겨 배는 만삭으로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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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저녁끼니도 문제였지만 새벽마다 인력시장으로 나가는 남편에게

차려줄 아침거리조차 없는게 서러워 아내는 그만 부엌바닥에 주저앉아 울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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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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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우는 이유를 모를리 없는 남편은 아내에게 다가가

그 서러운 어깨를 감싸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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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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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갈비 먹고 싶다고 했지? 우리 외식하러 갈까?"

외식할 돈이 있을리 없었지만 아내는 오랜만에 들어보는

남편의 밝은 목소리가 좋아서 그냥 피식 웃고 따라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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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갈비를 먹자며 아내를 데려간 곳은 백화점 식품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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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매장 시식코너에서 인심 후하기로 소문난 아주머니가 부부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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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카트, 만삭의 배...파리한 입술

아주머니는 한눈에 부부의 처지를 눈치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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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이리와서 이것좀 먹어봐요. 임신하면 입맛이 까다로워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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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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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음..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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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식코너의 직원들도 임신한 아내의 입맛을 돋궈줄 뭔가를

찾으로 나온 부부처럼 보였던지... 자꾸만 맛볼것을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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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이렇게 넓은 매장을 돌며 이것저것 시식용 음식들을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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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식 어땠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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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아가는 부부의 장바구니엔 달랑 다섯개들이 라면묶음이 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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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당신이 1초동안 할 수 있는일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5.02.0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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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연인들을 위한 동화...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5.02.07 05:33

"꽃은 많은게 아니라 아름다운 것입니다."
"옷은 짧은게 아니라 예쁜 것 입니다."
=연인들을 위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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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5.02.07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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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소중한
┗━┛사람이있다는건'행복'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것은'아름다움'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즐거움'입니다.

♡━┓
┃라┃라일락의 향기와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것은'그리움'입니다.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것은'간절함'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생각나는것은 '설레임'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빛나는것이'믿음'입니다.

♡━┓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것이 '편안함'입니다.

♡━┓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싶은것이 '배려'입니다.

♡━┓
┃차┃가운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
┃카┃나리아 같은목소리로
┗━┛당신이름부르고싶은것이'보고싶은마음'입니다.

♡━┓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것은'바램'입니다.

♡━┓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하나가되고싶음은'존중'입니다.

♡━┓
┃하┃얀 종이위에
┗━┛쓰고싶은말은'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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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사랑은...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5.02.07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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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른 아침 햇살처럼 나에게 찾아와
밝은 태양의 빛으로 나를 따스하게 만들고,
청량한 바람으로 날 날아오르게 하고,
맑은 물처럼 아무말 없이 나를 이끌다가..
빛을 잃어가는 붉은 노을처럼 내려가게하고

결국엔..
저 밤하늘의 까만별처럼
조용히 사라지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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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마음을 울리는 한장의 사진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4.12.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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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 취재하다가 겪은 체험담이 있습니다.
기자 일행이 수도 모가디슈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그때는 기근이 극심한 때였습니다.
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습니다.
그 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 있었고,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불룩했습니다.
머리카락은 빨갛게 변해 있었으며,
피부는 한 백살이나 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마침 일행 중의 한 사진기자가 과일 하나 갖고 있어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 힘이 없었습니다.
기자는 그것을 반으로 잘라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받아들고는 고맙다는 눈짓을 하더니
마을을 향해 걸어 갔습니다.

기자 일행이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소년이 마을에 들어섰을 때,
이미 죽은 것처럼 보이는
한 작은 아이가 땅바닥에 누워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은 완전히 감겨 있었습니다.
이 작은 아이는 소년의 동생이었습니다.
형은 자신의 동생 곁에 무릎을 꿇더니
손에 쥐고 있던 과일을 한 입 베어서는 그것을 씹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의 입을 벌리고는
그것을 입 안에 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동생의 턱을 잡고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동생이 씹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기자 일행은 그 소년이 자기 동생을 위해 보름 동안이나
그렇게 해온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 뒤 결국 소년은 영양실조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소년의 동생은 끝내 살아남았습니다.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中 -

지금도,,,,,

이곳 흑과백 게시판에 흑과 백이 있듯이..

지구촌 어디선가 삶의빛을 잃어버린

흑이 존재합니다.

..

우리 가까운 곳에,,혹은 먼곳에
불행한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힘으로 모두를 돌봐 줄수는 없겠지만,,
잠시 고개를 돌려,,,,우리 시선에 보이는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추위가
그들에게는 몇배의 어려움으로 다가 오지 않을까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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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뉴욕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2ⓦ 세상사는 이야기/○○③ 따듯하게 | 2004.12.30 16:46

전에 어떤 책에서 읽었던 건데...
다시 이 글을 읽어볼 줄이야.. ..;;
마지막 문구.. 정말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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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 날, 맹인 한 명이 다리 밑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힌 푯말을 들고 말이죠.
[태어날 때부터 장님이었음, 배가 고파서 죽을 지경임.]
그러나 거리의 수많은 행인들은 푯말을 본체만체 그저 무심히 지나칠 뿐
맹인 앞에는 빈 깡통만 애처롭게 뒹굴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그 앞을 지나가던 한 사람이 그 푯말을 보고 혀를 끌끌 차더니
푯말 뒷쪽에 무언가 새로이 적어주고 가더랍니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놀라운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무심히 맹인의 앞을 지나가던 뉴욕의 시민들이
이제는 그에게 돈을 건네고, 애정어린 격려의 말까지 던져주고 가더랍니다.

자, 새로운 푯말에는 어떤 글귀가 적혀 있었을까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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