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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너를 사랑하고 있어 - ただ、君を愛してる
ⓞ2ⓦ TALK TALK!/○○② 영화TALK | 2008.07.0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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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개인평*

오랜만에 보는 멜로 영화이었다. 누구 말대로 미국인이 나와서 총질하고 다 때려부수는 영화를 좋아했던 나인지라 이 쪽 영화는 잘 보지 않았고, 지금 이 순간 생각나는 것도 타이타닉이나 닥터 지바고 밖에 없다. 하지만,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순수 연애물이라는 점에서 스케일이 크고 역사적인 배경이 가미된 이 두 영화와는 달랐다. 남녀 간의 연애가 주제고, 중심이 되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 속에는 불꽃이 튀는 화려한 장면도, 숨막히는 반전도 없다. 다만, 일본의 한 대학에 입학한 주인공 세가와 마코토(다마키 히로시 분)와 사토나카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 분)가 매일 '출입금지'간판을 넘어 캠퍼스 뒷 편 숲에서 사진을 찍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이 조금씩 피어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스토리는 크리스마스 뉴욕 거리를 무대로 시작된다. 마코토는 갑자기 떠났던 시즈루의 편지를 받고 뉴욕에 왔다. 그는 상당히 들 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6년 전 대학 입학 시절로 돌아간다. 배에 있는 상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까봐 전전긍긍하는 마코토와 도넛 비스킷으로 끼니를 떼우는 시즈루, 두 인물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운명같은 만남을 시작한다. 아무도 차를 세워주지 않는 횡단보도를 어떻게든 건너보려는 시즈루와, 그녀를 보고 한마디 조언을 던져주는 마코토... 자석은 서로 끌린다고 할까? 그들은 이 첫 만남부터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다. 대학 초기, 마코토는 과 동기인 미유키를 짝사랑한다. 그리고 시즈루는 마코토를 짝사랑한다. 물고 물리는 애정관계는 자칫 파멸의 길로 갈 수도 있었지만, 시즈루는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싶었을 뿐이야' 라며 복잡한 관계는 계속 유지된다. 이 말에 피식 웃었던것 같다. 그 후, 시즈루는 동생이 죽고, 아버지와 다퉈 집을 나오고, 마코토는 시즈루를 집에 살게 해준다. 엄연한 동거지만, 당시 마코토는 시즈루를 전혀 여자로 생각지 않던 차라 아무 거리낌이 없었다. 그 때 보면 시즈루가 밥을 먹는 모습이 나온다. 그 장면이 당시 볼 때는 아무 느낌 없이 지나갔지만, 영화를 다 보고 돌이켜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졌다. 이미 시즈루는 그 때부터 사랑을 위해 그것을 결정한 것이다.

캠퍼스 뒷편 숲에서 사진 콩쿠르에 공모할 사진으로 키스를 찍는 그 장면이 나온다. 영화의 하이라이트 다. 수업을 들으러 떠나는 마코토에게 '방금의 키스에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라고 묻는 시즈루, 그리고 '에?'하며 얼버무리는 마코토...

그리고 시즈루는 떠나고 항상 곁에 있던 그녀가 사라지자, 마코토를 밤새 비를 맞으며 그녀를 찾아다니고, 그때서야 그가 그녀를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현재로 돌아온다. 뜻밖에도 약속 장소에 나타난 것은 미유키이었다. 시즈루에 대해서 묻지만 미유키는 얼버무리기 일수다. 일본에서 미유키의 아버지가 남긴 전화 메시지를 듣고 나서야 마코토는 시즈루의 사망 소식을 알게 되고, 그는 시즈루의 유작 사진 전시회에서 간다. 그곳에서 시즈루의 성장한 모습, 그리고 그와 그녀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키스했던 그 사진을 보고 감상에 잠긴다. 세가와의 한사람 분의 행복이 시즈루에게 전달되는 순간이다.

꾸밈이 조금 있긴 하지만, 감동이 묻어나는 영화이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영화에 나오는 카메라 Canon AE-1 SLR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SLR치고 크기도 작고, 디자인도 얄쌍한게 갖고 다니면서 찍기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명언*

시즈루 : 好きな人が好きな人を好きになりたかっただけ。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뿐이야)

시즈루 : 今のキスに少しは愛はあったかな。(방금 키스에 조금은 진심이 있었을까?)

마코토 : 彼女はよくウソをついた。 そのウソに僕はもう少し触れていたい。(그녀는 종종 거짓말을 했다. 나는 더 당하고 싶다.



[영화 주요 장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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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vicon of http://offree.net/ 도아 2008.07.11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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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돌아 다니다 보면 영화 뽐뿌를 발휘하시는 분이 많더군요. 저도 땡깁니다.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08.07.11 16: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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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정말 좋아하긴 하는데 요즘 들어서는 그다지 볼만한 영화가 나오지 않더군요.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흘러간 영화들에 자꾸만 손이 가네요.
From. Favicon of http://hooyeori.com 후여리 2008.07.18 0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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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게 본 영화였어요.. ^^
어둠의 경로로 보았다가.. 너무 좋아서..
극장에 또 가서 보게되고.. ㅎㅎ
스크린으로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또 봐도..
역시 좋더라구요.. ^^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08.07.19 1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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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훈훈한 영화를 봐서 그런지 정말 재밌게 봤었죠. 각본이나 배우 모두 잘 맞게 짜여졌던 것 같습니다. ^^
[일본] 일본의 전국시대 무장, 성, 국 리스트
ⓞ2ⓦ TALK TALK!/○○⑦ 역사TALK | 2008.06.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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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국시대 무장, 성, 국 등을 정리해놓은 리스트 파일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본래 한자명, 히라가나 독음, 한자의 한글음, 한글독음 순으로 정렬 되어 있는 파일들이 있습니다. 입맛에 맞는 것으로 쓰시면 됩니다. 한글독음의 경우 매크로로 작성하였고, 작성중 오타 등 미흡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셔서 보기에 좋게 편집되어 있으며 PDF포맷입니다.
또한 Ctrl+F 기능으로 쉽게 원하는 텍스트를 찾으 실 수 있으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_리스트.zip

국 리스트 v0.21

무장_리스트.zip

무장 리스트 v0.2

성_리스트.zip

성 리스트 v0.2

p.s. 수정에 도움을 주신 네이버 카페 신장의야망 -天下覇道の道-의 신사본론님과 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

'08. 6. 22 - 국 리스트 이여국 → 이예국 수정, '국' 텍스트 중복 삭제


본 자료는 출처 표기 전제하에 자유롭게 배포하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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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마 2008.08.01 0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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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신장의 야망 카페에 올라온 게시물에서 링크타고 들렸다 갑니다.
제가 지금 신장의 야망10 창천록의 한글화 파일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 나왔던 0.65버전에서의 번역어체를 자연스럽게 수정하는 것과
수록되지 않아서 봭봭봭으로 표시되었던 문장들을 추가 중 입니다.
그 중에 무장명 변경도 해야 되는데 마침 올려주신 자료가 유용하게 쓰일듯 합니다. 감사드리며 올려주신 것 퍼갑니다^^;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08.08.13 07:29 신고
PERMALINKDELETE/MODIFY
도움이 됬다니 기쁩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
From. hhh 2011.10.13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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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좋은 참고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11.10.27 1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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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참고 되셨길 바랍니다.
From. 갯냥꼬 2014.07.10 11:07 신고
PERMALINKDELETE/MODIFYREPLY
음독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From. 메르카츠 2015.01.25 23:18 신고
PERMALINKDELETE/MODIFYREPLY
너무너무 좋은 자료입니다.
몇년전에는 음독과 일어가 필요해서 봤었는데
이번에는 한자가 필요해서 또 쓰네요.
[시뮬] 스타크래프트 일판(일어) VS 영문판 음성 <테란편> (2/2)
ⓞ2ⓦ TALK TALK!/○○④ 게임TALK | 2008.06.16 23:55

얼마전에 스타크래프트 일판 영상을 보고 FEEL 받아서 부랴부랴 일판을 구해서 해봤는데 무언가 기분이 새롭더군요. 브루드워가 없는게 조금 아쉽긴 햇지만 오리지널 성우 퀄리티도 상당히 좋네요. 일단 테란부터 소개드립니다.

포트레이트

이 름

영어 /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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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십
(Drop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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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Wr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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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크루저
(BattleCru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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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베슬
(Science Ve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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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Raynor[Marine]
(짐 레이너)[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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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Raynor[Vulture]
(짐 레이너)[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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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rigan[Ghost]
(케리건)[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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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e[Tank]
(Siege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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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e[BattleCruiser]
(듀크)[배틀크루저)

프로토스하고 저그는 특별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저그는 케리건하고 몇명빼고 똑같습니다.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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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 스타크래프트 일판(일어) VS 영문판 음성 <테란편> (1/2)
ⓞ2ⓦ TALK TALK!/○○④ 게임TALK | 2008.06.16 23:55

얼마전에 스타크래프트 일판 영상을 보고 FEEL 받아서 부랴부랴 일판을 구해서 해봤는데 무언가 기분이 새롭더군요. 브루드워가 없는게 조금 아쉽긴 햇지만 오리지널 성우 퀄리티도 상당히 좋네요. 일단 테란부터 소개드립니다.

포트레이트

이 름

영어 /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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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자
(Ad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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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Civi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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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씨브이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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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Ma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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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뱃
(Fire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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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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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쳐
(V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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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탱크
(Siege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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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Goli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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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d 2017.04.27 2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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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쩌네요 ㅠ
[정보] 일본의 생활문화
ⓞ2ⓦ 각종 INFO/○○① 생활INFO | 2008.06.15 22:58

일본의 생활 문화

 

1)     더치페이(Dutch Pay) 문화

   우리나라는 내가 밥사면 니가 술사라. 너 돈없으면 내가쏠께. 다음에 너가 쏴라는 인식이 많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다. 이는 돈이 궁한 학생 때부터 매점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문화이다. 하지만 일본은 철저한 더치페이 문화를 바탕으로 두고 있다. 아마도 일본인 친구에게 내가살께! 라고 하면 상대방은 부담을 느낄것이다. 유감스럽게도 남자, 여자의 연애관계에도 더치페이는 보통이며 잔돈까지 계산해서 나눠줄때는 정말로 민망하기까지 하다. 잔돈 계산하기가 귀찮아서 내가 천엔 더 낼께. 라고 했다가는 ~ 굳어버린 일본인 친구의 표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속으로는 그럼 나도 사야하잖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일본에서 생활하려면 더치페이 문화에는 많이 익숙해져야 한다.

 

2)     혼네와 타테마에(겉마음과 속마음)

   일본에 다녀온 일부 한국인들은 일본인들을 이중인격이라고들 한다. 이는 일본문화를 제대로 접하지도 않고 어디서 주워들은 혼내, 타테마에를 이야기 하려는 것일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사람이 보기엔 이중인격이라고 볼지 모르겠지만 일본인들에게는 일종의 상냥한 표현이다. 그들은 이것을 "예의를 갖춘다"라는 정도로 생각할 것이다.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말하는 것이 "다이죠부"(괜찮아) 이다. 아무리 늦어도 아무리 약속을어겨도 일단 기다리는동안 속으로 별욕을 다했을지언정 상대방이 오면 예의를 갖춰 "다이죠부~"라고 한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혼내 타테마에 따로있다고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본다. 일단 예의있어 상냥하게 보이지 않는가?

 

3)     신장개업

   우리나라의 경우 도로 한가운데를 달리다 보면 오늘은 갈비집, 내일은 설렁탕집, 줄을지어 개업하는 가게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신장 개업이란 것을 보기가 힘들다. 이는 일본에서는 가업을 이어받는 일이 흔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아버지의 아버지, 아버지의 아버지대에서 해온 가게를 이어받으며 주기적으로 가게 내부 공사를 하는 것이 전부이다. 신장개업 후에 나레이터 모델이 춤을 추며 개업 행사를 하는 광경 은 일본에서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문화이다.

 

4)     버스와 자전거

   우리나라는 강남에서 압구정을 갈 수 있는 버스가 강남역 7번출구앞에 있고 또 7번출구에 내려가서 전철로 탈수도 있다. 하지만 일본은 버스가 흔하지 않고 버스가 주요 대중 교통수단은 아니다. 버스는 전철이 못가는 곳을 가는 일종의 보충 교통 수단격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압구정과 교대역을 직통하는 버스는 없지만 마을버스처럼 전차로 갈수없는 구석구석으로 가는 노선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버스도 그리 많은편은 아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전 차역 앞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집이 역에서 좀 멀면 자전거를 타고간다. 그래서 자전거는 많다. 이는 중국이나 네덜란드에서도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유독 일본 중국의 가운데 위치한 우리나라는 자전거 문화가 활성화되지않아 새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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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택시

   일본은 택시요금이 일반적으로 상당히 비싼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밤새 술마시고 집에 갈 경우 아마 대부분 택시를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다르다. 택시를 탈 돈으로 호텔비가 모아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경우 심야 시간이 지나면 기존 요금의 20% 이상을 받지만 일본의 경우 시간이 늦어질수록 요금 상승률이 점점 증가한다. 그렇다고 일본의 택시가 비싼 것만은 아니다. 일본의 택시는 우리나라와 달리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자동문을 가지고 있다. 이는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에서 택시를 탈 때 황당하게 여기는 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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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러브호텔

   일본의 러브호텔 문화는 악명이 높으며 일본 전역 여러곳에서 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모텔 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러브호텔 앞에서 객실안의 사진을보며 여기가 좋을까? 저기가 좋을까? 하며 고민하면서 남자친구와 상의하는 커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것도 상당수가 교복을 입고서 말이다. 더욱 놀랄 만한 사실은 아무도 이를 이상하게 보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 광경에 놀라는 사람들은 관광객 밖에 없을 것이다.

 

7)     세금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물건 가격들이 부가가치세를 포함은 금액이다. 편의점 내에서도 새우깡이 500원이면 500원을 낸다. 하지만 일본은 어디어세든지 부가가치세를 따로 내야하기 때문에 항상 잔돈이 생긴다. 예를들어 120엔짜리 우유를 사면 6엔이라는 5%의 부가세가 더해져서 126엔을 낸다. 음식점도 마찬가집니다. 1000엥짜리 물냉면을 먹어도 1050엔을 내고 나온다. 일본에서 세금계산은 중요하다. 한마디 더 하지만 우리나라의천냥하우스와 비교되는 100엔샵에서도 5%의 부가세로 모든 물품 구입시 105엔을 내야 한다.

 

8)     명품의 평준화

   제목이 조금 이상하다고 여길 분들이 있을 것이다. 일본에는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짜가라는 것이 그리 흔하지 않다. 동대문에 일하는 어떤 상인들은 일본인들이 한국의 짜가를 보면 거의 반미쳐서 백만원어치 사고간다!라고들 한다. 사실 일본인들의 대부분들은 그 물품이 모조품이 아닌 것으로 알고 산다. 한국에서는 명품이 싸다. 라는 인식 때문이다. 물론 영악한 일부 일본인들은 한국의 짜가 문화를 알고 이를 달갑게 보지 않는다. 일본에서도 가끔 길거리에 명품 짜가를파는 외국인들이 있긴하지만 일본여성들은 정작 짜가보다는 물건파는 외국인들에게 관심이 있을것이다. (실제로 많은 일본여성들이 서양인들을 정말로 좋아한다.) 화페가치가 우리와 틀린 일본에선 명품이 그리 비싼가격이 아니다. 우리나라수준에서 준메이커격인 셈이다. 버버리블루라벨 2만엔짜리 지갑이 우리나라에서는 20만원인 가격이지만 일본인들에게는 8만원 정도인 것이다. 가끔 패스트부드점에서 아기 기저귀가방으로 한국돈 200만원정도의 에르메스뺵을 들고다니는 아줌마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선 nuke신발을 신을법하게 생긴 아줌마들이 말이다. 따라서 명품샵의직원도 아무리 옷이 평범한 사람이더라도 일단 친절하다. 원래 일본점원들이 거의 친절한편이지만. 우리나라에선 명품샵가면 정말 웃기다. 대부분 옷차림을 보고 대하는 그것자체가 우리나라 명품샵 직원들의 낮은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9)     인터넷 후진국과 휴대폰문자

   일본은 세계 G7에 드는 국가에 걸맞지 않게 IT 발전 정도가 늦다. 인터넷보급률이 우리나라의 5년 전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파소콘(PC)하면 일단 겁부터 먹는학생들이 많고 이제야 조금씩 인터넷의 교육이 실시되었다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비하면 멀었다. 때문에 일본은 우리나라와 같이 인터넷은 활성화되어 있지않고 피씨방은 정말 찾아보기조차 힘들다. 피씨방 이용 가격도 비싸며 유감스럽게도 피씨방 타켓이 대부분 한국유학생이나 외국인들이다. 일본도 우리나라와 더불어 세계에서 휴대폰 보급율이 상당히 높다. 특별히 우리나라와 다른점은 없으나 문자 메시지 면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우리나라에 문자 메시지가 있다면 일보인들에게는 게타이메일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각 핸드폰마다 메일 주소를 가지고 그 메일을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체크하는 것이다. , 우리나라의 문자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한국에서는 이 메일과 문자가 분리 되어 있는 반면에 일본에서는 메일과 문자의 개념이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그들은 메일이 곧 문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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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방송문화와 개성시대

   방송문화가 우리나라와 전혀 다르다. 우리나라에서 29살짜리 여고사와 18살짜리 남학생이 사랑에빠져 교무실에서 잠을자는 장면이 과연 TV에 나올 수 있을까? 일본 버라이어티쇼에서는 각종 야한말들이 오가며 "! 오르가즘이 뭔지 몰라요." 하는 질문을 태연스럽게 모니터 앞에서 해대는 일반인들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물론 그 TV 프로를 보면서 일본인들은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인다. 연예인의 프라이버시를 들자면 이는 우리나라보다 나은 편이다. 일본에서는 우리리나라처럼 오빠부대들이따라다녀서 개인적인생활에 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연예인을 보아도 기껏 용기를 내어서 "저기..악수해도 될까요?" 하는 정도이다. 이런 행동들은 연예인들의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일본인들의 배려의 마음이라고 보면 되겠다. 물론 은근히 무서운 파파라치나 오타구들이 스토커가된케이스도 있지만 적은 숫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가요프로에서 1, 2위 등 순위를 정하는 것도 없다. 오리콘 차트라고 앨범, 싱글 판매 차트만이 있을 뿐이다. 때문에 KBS, SBS, MBC 가요 프로그램 처럼 1위를 해서 꽃다발 받고 우는 광경은 보기가 힘들다.

 

11) 속옷도둑과 헨타이

   일본은 성범죄가 별로 없다. 아마도 너무 성문화가 개방된 탓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일명 헨타이, 즉 변태들은 우리나라에 비해 많은 편이다. 실제로 한 한국 유학생이 베란다에서 자신의 속옷을 훔친 범인과 눈이 마주친적도 있다고한다. 물론 평범한 복장의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의 여성들은 맨션의 1층은 살면 안된다고까지 한다. 그게 집안에 누군가 침입하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배란다의 속옷빨래는 죄다 훔쳐간 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범죄가 별로 없다는것은 다행이다. 문제는 변태적인 아동성범죄가 생긴다는건데 이건 일본내에서 중형이라고 한다. 얼마전 한국에서 아동학대한 아저씨 기껏 3년형이라는 것을 봤을 때 대조적이다.

 

12) 혼혈아와 서양문화

   조금 지났지만 작년 6월 쯤에 한국에서 이유진이 혼혈계라고 TV에 나와 운 적이있었다. 한 일본인이 이를 봤다면 상당히 황당해 했을 것이다. 왜 울어야 할까? 그녀가 어렸을때부터 '튀기'라느 놀림을 받았다는 사실은 역시 한국이라는 환경 떄문이 아니었을까? 일본내에는 토종, 오리지널 일본인은 드물다. 대부분이 혼혈아이고 그래서 일본 젊은이들의 외모가 수준이높다고 한다. 동양인인지 서양인인지 모를듯한 새로운 인종이 태어난듯한 기분이 들것이다. 아마 그래서 일본 여행한두번 가보신분들 일본엔 미소년이 왜이리 많냐고 할것이다. 혹시 이미 알지 모르겠으나 일본은 정부에서 국민평균 신장을 높히려고 혼혈아를 낳는것을 적극 후원했었다고 한다. 방송에서도 "역시 혼혈아였군요. 너무 이쁘더라구요.라면서 오히려 혼혈아들을 부러워하는 눈치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서양인들을 보면 위에서 명품의 평준화 면에서 언급했듯이 거의 환장을 한다. 백인만 골라 사귀는 일본인도 있으며 예전에 일본의 원조교제가 큰 쇼크였다면 지금은 흑인들과 잠자리하는것이 유행이라고도 한다. 그런 점에선 일본은 역시 엽기적인 나라라고 할 수도 있다.

 

13) 프리타 (뜨내기)

   일본내에서는 30, 40대도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프리타라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알바도 평균 1시간 1천엔(1만원)이나 한다. 하루 10시간 알바를 한다면 한달에 30만엔(300만원)정도를 벌 수 있는것이다. 그러면서 직장에 소속되었다는 부담감도 없고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이것이 문제가 되어 지금의 일본에선 사회적으로 하나의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한 시간에 아르바이트로 벌 수 있는 돈이 3000원 정도인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과연 과외가 아닌 일반알바로 학비를 벌수 있을까요? 생각해보면 일본은 가난해도, 고아라도, 굳이 과외 할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아도 대학에들어가서 놀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비를 벌 수 있는 곳이다. 아니, 젊었을때 죽어라 아르바이트만 해도 20대 말에 가게를 하나 차릴수 잇는 곳이다.

 

14) 부동산

   부동산계약은 우리나라와 근본부터 다르다. 대부분 이사를 가는편이 아니고 그 집에서 눌러살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위의 신장개업면에서 언급했듯이 장인 정신에 이어 가업을 물려받는 행위와 비교해서 생각하면 된다. 집이 작으면 돈을 벌어 공사를 해서 더 넓은집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전세라는 것이 없다. 일본의 은행금리는 그다지 높지 않아서 모든것이 월세다. 일본의 임대제도에는 시키킹(敷金ㆍ보증금), 레이킹(れい金ㆍ사례금)이 있어 우리나라의 보증금, 월세와는 조금 다르다. 시키킹은 보증금으로써 기본적으로 나올 때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이지만 방의 훼손 정도에 따라, 혹은 특별히 훼손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청소비 등의 명목으로 일정부분 제하고 돌려받는 경우가 많으며 레이킹은 월세의 12개월분으로 말 그대로 집을 빌려줘서 고맙다는 뜻으로 들어가는 돈으로 역시 돌려받을 수 없는 돈이다. 이외에도 야찡이라는 첫 달 분 월세와 월세의 1개월 분에 해당하는 부동산 소개 수수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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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센터 2009.04.06 1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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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사카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님의 글에서 [일본은 성이 개방 된 나라라, 성범죄가 적다] 하셨는데, 절대 아닙니다 일본에서는 성범죄를 당해도 신고를 하는 경우가 드물고, 자하철에서 성희롱을 당해 소리를 질러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소수에만 일어나는 일상생활이 아니라 일본 여성에게 물어보면 [ 도와주는 사람이 없기에 우리는 침묵한다 ]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일본 당국에서는 지하철 여성 전용칸을 만들었고 처음에는 낮에만 가능하였는데 이제는 심야까지 확대 하였습니다 성 개방 문화는 어느 누구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제서야 이것을 퇴폐적인 문화라고 인식하고 심야 방송 축소제한과 로리타 모델 연령 제한과 시민단체의 감시가 도마 되었습니다 성문화 개방은 퇴폐적인 문화를 수면 위로 끌어 올렸을뿐 성범죄를 소모 시킨다거나,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성도착지가 아니라 음숙한 문화를 더욱 당연시 되도록 하는 실마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의 드라마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는데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성을 가볍게 보는 일본방송에 지쳤다 ] 또한 그들은 한국에 있는 [ 방송통신 위원회 ] 기능에 놀라워 했습니다 제가 이것을 설명하는 이유는 일본의 성범죄 통계만 보고 성문화가 개방되어 수치가 작은것이다 라고 잘못된 판단을 하는 사람이 많아 글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09.04.08 22:19 신고
PERMALINKDELETE/MODIFY
일본의 성문화는 비교적 개방적인 것은 사실이죠.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성범죄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겠네요. 개방적인 성문화를 가지고, 남의 사생활에 신경을 잘 쓰지 않는 대부분 일본인들의 특성 탓에 오히려 여러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성범죄들이 묻혀가고 있을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지요. 조사된 성범죄 통계 데이터들은 신고된 성범죄 건수만을 반영하고 있어 미신고 성범죄 숫자가 빠져 있지요. 이 미신고 성범죄 숫자가 생각보다 크다면 센터님 말씀이 맞겠지요.
물론 이런 현실적인 데이터가 없어 딱 단정을 내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지 유학생이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니 현재 일본의 성범죄율은 생각보다 그렇게 낮지 않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일음] 블리치 오프닝 Bleach OP Asterisk (アスタリスク) 정식 발매
ⓞ2ⓦ TALK TALK!/○○③ 음악TALK | 2005.02.03 18:20

블리치 OP FULL VER입니다. 느낌이 조금 색다릅니다. 위 음악은 PV (Promotion Video) 추출판 아니라 정식입니다. (PV와 정식의 다른 점은 후반부에 잠시 조용해지는 부분에서... PV가 조금 길다는 것 뿐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ㅡ_ㅡ;;) 노래 너무 좋네요... 한동안 MP3에 넣고 다닐듯... 가사 구해서 수정해서 올립니다.


 

 

노래: *~アスタリスク~(Asterisk: 별모양)
가수: ORANGE RANGE



見上げた夜空の星達の光
미아게타 요조라노 호시타치노 히카리
올려다본 밤하늘의 별들의 빛

古の思い描いた時代 聲 色褪せることなくとも
이니시에노 오모이 에가이타지다이 코에 이로아세루 코토나쿠토모
낡은 생각을 그렸던 시대 목소리가 빛바래는 일이 없이도



きらり瞳に映る誰かの叫び
키라리 히토미니 우츠루 다레카노 사케비
반짝이는 눈동자에 비치는 누군가의 외침



風に想いを月に願いを
카제니 오모이오 츠키니 네가이오
바람에게 마음을 달에게 소원을



力ある限り生きてくんだ今日も
치카라 아루카 기리이키테쿤다 쿄-

힘이있는한 살아가는거야 오늘도



僕らの想いもいつか誰かの胸に
보쿠라노 오모이모 이츠카 다레카노 무네니
우리들의 마음도 언젠가 누군가의 가슴에



光り續けようあの星のように
히카리 츠즈케요- 아노호시노요-
계속 빛날거야 저 별처럼



一つ二つ鐘の音は響く心の中で廣く深く
히토츠 후타츠 카네노네와 히비쿠 코코로노나카데 히로쿠후카쿠

하나 둘 종소리는 울려퍼져 마음속에서 넓게 깊이



物語のような星のしずくその中に細い線路を築く
모노가타리노요-나 호시노시즈쿠 소노나카니 호소이센로오  키즈쿠

이야기같은 별의 물방울 그 안에 가느다란 선로를 쌓지



時間と共に時代は動く
지칸토 토모니 지다이와 우고쿠
시간과 함께 시대는 움직여



流れる星も靜かに動く
나가레루 호시와 시즈카니 우고쿠
흐르는 별도 조용하게 움직여



目を閉じて耳を澄ませば
메오토지테 미미오스마세바
눈을감고서 귀를기울이면



G-O-O-D-B-Y-E



大空いっぱいの主力量寫眞
오오조라 잇파이노 슈료쿠료샤신
큰 하늘에 가득한 주력량의 사진



靡く眞裏白い息
나비쿠마우라 시로이이키
바로 뒤에서 나부끼는 하얀 숨결



小しでも近づきたくて
스코시데 모치카즈키 타쿠테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고 싶어서



あの高台まで驅け足で
아노 타카다이마데 카케아시데
저 높은 곳까지 맨발로



重たい望遠鏡繰り出すと
오모타이보-엔쿄-쿠리다스토
무거운 망원경을 풀어내면



レンズ食み出したスタ-ダスト-
렌즈하미다시타스타-다스토-
렌즈에 넘쳐나는 Star Dust



時間を奪われた時間
지칸오 우바와레타지칸
시간을 빼앗긴 시간



時代を越えてくるロマン
지다이 오코에테쿠루 로망
시대를 넘어오는 로망



放て光負けずにしっかり今時を越え誰かに屆くまで
하나테 히카리 마케즈니 싯카리 이마토키오 코에다레카니 토도쿠마데
빛을 쏴 지지말고 정확히 지금 시간을 넘어 누군가에게 전해질 때까지



榮光の光をこの向こうにキミ達と作ってくスト--
에이코-노히카리오 코노무코-니키미타치 토츠쿳테쿠 스토--
영광의 빛을 저편에 너희들과 만들어가는 이야기



見上げた夜空の星達の光 
미아게타 요조라노 호시타치노 히카리
올려다본 밤하늘의 별들의 빛



古の思い描いた時代 聲 色褪せることなくとも
이니시에노 오모이 에가이타지다이 코에 이로아세루 코토나쿠토모
낡은 생각을 그렸던 시대 목소리가 빛바래는 일이 없이도



きらり瞳に映る誰かの叫び
키라리 히토미니 우츠루 다레카노 사케비
반짝이는 눈동자에 비치는 누군가의 외침



風に想いを月に願いを
카제니 오모이 오츠키니 네가이오
바람에게 마음을 달에게 소원을



力ある限り生きてくんだ今日も
치카라 아루카기리 이키테쿤다 쿄-

힘이있는한 살아가는거야 오늘도



僕らの想いもいつか誰かの胸に
보쿠라노 오모이모 이츠카 다레카노 무네니
우리들의 마음도 언젠가 누군가의 가슴에



光り續けようあの星のように
히카리 츠즈케요-아노 호시노요-
계속 빛날거야 저 별처럼



海聲上げた少さな光
우미고에아게타 치이사나히카리
바닷소리를 높인 작은 빛



(大きな光) 地求越えて會い
(
오오키나히카리) 치큐-코에테아이
(
커다란 빛) 지구를 넘어서 만나고



集めての輝きがひとつぶなり
아츠메테노 카가야키가 히토츠부나리
모은 빛이 한방울이 되고



作り出す物語り
츠쿠리 다스모노가타리
만들어내는 이야기



手と手を結ぶ星座の大き??
테토테오 무스부세이자노 오오키??
손과 손을 묶는 별자리의 커다란??



誰かにとって僕らもキレイな畵描き出來たらいいね
다레카니 톳테 보쿠라모 키레이나 에에가키 데키타라이이네
누군가에게 있어서 우리들도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



見上げてごらんよほら冬みたいダイヤモンド
미아게테 고란요 호라 후유미타이 다이아몬도
올려다봐 봐 겨울같은 다이아몬드



緩やかなア-モンドはすぐ勇氣取り戾せるから
유루야카나 아몬도와 스구유-키토리 모도세루카라
부드러운 아몬드는 바로 용기로 되돌릴 수 있으니까



放て光負けずにしっかり今時を越え誰かに屆くまで
하나테 히카리 마케즈니 싯카리 이마토키오코에 다레카니 토도쿠마데
빛을 쏴 지지말고 정확히 지금 시간을 넘어 누군가에게 전해질 때까지



榮光の光をこの向こうにキミ達と作ってくスト--
에이코-노 히카리오 코노무코-니 키미타치 토츠쿳테쿠 스토--
영광의 빛을 저편에 너희들과 만들어가는 이야기



見上げた夜空の星達の光 
미아게타 요조라노 호시타치노히카리
올려다본 밤하늘의 별들의 빛



古の思い描いた時代 聲 色褪せることなくとも
이니시에노 오모이 에가이타지다이 코에 이로아세루 코토나쿠토모
낡은 생각을 그렸던 시대 목소리가 빛바래는 일이 없이도



きらり瞳に映る誰かの叫び
키라리 히토미니 우츠루 다레카노 사케비
반짝이는 눈동자에 비치는 누군가의 외침



風に想いを月に願いを
카제니 오모이오 츠키니 네가이오
바람에게 마음을 달에게 소원을



力ある限り生きてくんだ今日も
치카라 아루카기리 이키테쿤다 쿄-

힘이있는한 살아가는거야 오늘도



僕らの想いもいつか誰かの胸に
보쿠라노 오모이모 이츠카 다레카노 무네니
우리들의 마음도 언젠가 누군가의 가슴에



光り續けようあの星のように
히카리 츠즈케요-아노 호시노요-
계속 빛날거야 저 별처럼



物語りは心の中で續いている
모노가타리와 코코로노나카데 츠즈이테이루
이야기는 마음속에서 계속되고있어



あの日の君はいつか夜汽車に乘って
아노 히노 키미와 이츠카 요기샤니놋테
그 날의 너는 언젠가 밤차를 타고



見上げた夜空の星達の光 
미아게타요 조라노 호시타치노 히카리
올려다본 밤하늘의 별들의 빛



古の思い描いた時代 聲 色褪せることなくとも
이니시에노 오모이 에가이타지다이 코에 이로아세루코 토나쿠토모
낡은 생각을 그렸던 시대 목소리가 빛바래는 일이 없이도



きらり瞳に映る誰かの叫び
키라리 히토미니 우츠루 다레카노 사케비
반짝이는 눈동자에 비치는 누군가의 외침



風に想いを月に願いを
카제니 오모이오 츠키니 네가이오
바람에게 마음을 달에게 소원을



力ある限り生きてくんだ今日も
치카라 아루카기리 이키테쿤다 쿄-

힘이있는한 살아가는거야 오늘도



見上げた夜空の星達の光 
미아게타 요조라노 호시타치노 히카리
올려본밤하늘별들의빛



古の思い描いた時代 聲 色褪せることなくとも
이니시에노 오모이 에가이타지다이 코에 이로아세루코토나쿠토모
낡은 생각을 그렸던 시대 목소리가 빛바래는 일이 없이도



僕らの想いもいつか誰かの胸に
보쿠라노 오모이모 이츠카 다레카노 무네니
우리들의 마음도 언젠가 누군가의 가슴에



光り續けようあの星のように
히카리 츠즈케요-아노호시 노요-
계속 빛날거야 저 별처럼



あの星のように..
아노 호시노요-..
저 별처럼..

 

출처: 애니사랑 (http://anilove.er.ro)

 

아래는 Orange Range 공식 사이트 에서 가져온 앨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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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P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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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음] 블리치 오프닝 싱글 「* ~asterisk ~」 발매일
ⓞ2ⓦ TALK TALK!/○○③ 음악TALK | 2005.01.02 02:54

Asterisk (アスタリスク)는 Orange Range의 신곡으로 블리치 OP에 쓰였습니다.
음악이 좋아 현재 많은 분들이 싱글 발매를 기다리시고 계시는데요..

일본 사이트 서핑 중에 발매일을 알아냈습니다.
2월 23일이라는데 너무 늦는거 아닌지..

아무튼 빨리 싱글 나왔으면 하네요. TV Edit 버전은 좀...

*뉴스 참고: http://www.hmv.co.jp/news/newsDetail.asp?newsnum=4122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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