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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일본의 생활문화
ⓞ2ⓦ 각종 INFO/○○① 생활INFO | 2008.06.15 22:58

일본의 생활 문화

 

1)     더치페이(Dutch Pay) 문화

   우리나라는 내가 밥사면 니가 술사라. 너 돈없으면 내가쏠께. 다음에 너가 쏴라는 인식이 많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다. 이는 돈이 궁한 학생 때부터 매점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문화이다. 하지만 일본은 철저한 더치페이 문화를 바탕으로 두고 있다. 아마도 일본인 친구에게 내가살께! 라고 하면 상대방은 부담을 느낄것이다. 유감스럽게도 남자, 여자의 연애관계에도 더치페이는 보통이며 잔돈까지 계산해서 나눠줄때는 정말로 민망하기까지 하다. 잔돈 계산하기가 귀찮아서 내가 천엔 더 낼께. 라고 했다가는 ~ 굳어버린 일본인 친구의 표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속으로는 그럼 나도 사야하잖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일본에서 생활하려면 더치페이 문화에는 많이 익숙해져야 한다.

 

2)     혼네와 타테마에(겉마음과 속마음)

   일본에 다녀온 일부 한국인들은 일본인들을 이중인격이라고들 한다. 이는 일본문화를 제대로 접하지도 않고 어디서 주워들은 혼내, 타테마에를 이야기 하려는 것일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사람이 보기엔 이중인격이라고 볼지 모르겠지만 일본인들에게는 일종의 상냥한 표현이다. 그들은 이것을 "예의를 갖춘다"라는 정도로 생각할 것이다.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말하는 것이 "다이죠부"(괜찮아) 이다. 아무리 늦어도 아무리 약속을어겨도 일단 기다리는동안 속으로 별욕을 다했을지언정 상대방이 오면 예의를 갖춰 "다이죠부~"라고 한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혼내 타테마에 따로있다고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본다. 일단 예의있어 상냥하게 보이지 않는가?

 

3)     신장개업

   우리나라의 경우 도로 한가운데를 달리다 보면 오늘은 갈비집, 내일은 설렁탕집, 줄을지어 개업하는 가게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신장 개업이란 것을 보기가 힘들다. 이는 일본에서는 가업을 이어받는 일이 흔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아버지의 아버지, 아버지의 아버지대에서 해온 가게를 이어받으며 주기적으로 가게 내부 공사를 하는 것이 전부이다. 신장개업 후에 나레이터 모델이 춤을 추며 개업 행사를 하는 광경 은 일본에서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문화이다.

 

4)     버스와 자전거

   우리나라는 강남에서 압구정을 갈 수 있는 버스가 강남역 7번출구앞에 있고 또 7번출구에 내려가서 전철로 탈수도 있다. 하지만 일본은 버스가 흔하지 않고 버스가 주요 대중 교통수단은 아니다. 버스는 전철이 못가는 곳을 가는 일종의 보충 교통 수단격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압구정과 교대역을 직통하는 버스는 없지만 마을버스처럼 전차로 갈수없는 구석구석으로 가는 노선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버스도 그리 많은편은 아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전 차역 앞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집이 역에서 좀 멀면 자전거를 타고간다. 그래서 자전거는 많다. 이는 중국이나 네덜란드에서도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유독 일본 중국의 가운데 위치한 우리나라는 자전거 문화가 활성화되지않아 새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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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택시

   일본은 택시요금이 일반적으로 상당히 비싼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밤새 술마시고 집에 갈 경우 아마 대부분 택시를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다르다. 택시를 탈 돈으로 호텔비가 모아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경우 심야 시간이 지나면 기존 요금의 20% 이상을 받지만 일본의 경우 시간이 늦어질수록 요금 상승률이 점점 증가한다. 그렇다고 일본의 택시가 비싼 것만은 아니다. 일본의 택시는 우리나라와 달리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자동문을 가지고 있다. 이는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에서 택시를 탈 때 황당하게 여기는 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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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러브호텔

   일본의 러브호텔 문화는 악명이 높으며 일본 전역 여러곳에서 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모텔 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러브호텔 앞에서 객실안의 사진을보며 여기가 좋을까? 저기가 좋을까? 하며 고민하면서 남자친구와 상의하는 커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것도 상당수가 교복을 입고서 말이다. 더욱 놀랄 만한 사실은 아무도 이를 이상하게 보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 광경에 놀라는 사람들은 관광객 밖에 없을 것이다.

 

7)     세금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물건 가격들이 부가가치세를 포함은 금액이다. 편의점 내에서도 새우깡이 500원이면 500원을 낸다. 하지만 일본은 어디어세든지 부가가치세를 따로 내야하기 때문에 항상 잔돈이 생긴다. 예를들어 120엔짜리 우유를 사면 6엔이라는 5%의 부가세가 더해져서 126엔을 낸다. 음식점도 마찬가집니다. 1000엥짜리 물냉면을 먹어도 1050엔을 내고 나온다. 일본에서 세금계산은 중요하다. 한마디 더 하지만 우리나라의천냥하우스와 비교되는 100엔샵에서도 5%의 부가세로 모든 물품 구입시 105엔을 내야 한다.

 

8)     명품의 평준화

   제목이 조금 이상하다고 여길 분들이 있을 것이다. 일본에는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짜가라는 것이 그리 흔하지 않다. 동대문에 일하는 어떤 상인들은 일본인들이 한국의 짜가를 보면 거의 반미쳐서 백만원어치 사고간다!라고들 한다. 사실 일본인들의 대부분들은 그 물품이 모조품이 아닌 것으로 알고 산다. 한국에서는 명품이 싸다. 라는 인식 때문이다. 물론 영악한 일부 일본인들은 한국의 짜가 문화를 알고 이를 달갑게 보지 않는다. 일본에서도 가끔 길거리에 명품 짜가를파는 외국인들이 있긴하지만 일본여성들은 정작 짜가보다는 물건파는 외국인들에게 관심이 있을것이다. (실제로 많은 일본여성들이 서양인들을 정말로 좋아한다.) 화페가치가 우리와 틀린 일본에선 명품이 그리 비싼가격이 아니다. 우리나라수준에서 준메이커격인 셈이다. 버버리블루라벨 2만엔짜리 지갑이 우리나라에서는 20만원인 가격이지만 일본인들에게는 8만원 정도인 것이다. 가끔 패스트부드점에서 아기 기저귀가방으로 한국돈 200만원정도의 에르메스뺵을 들고다니는 아줌마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선 nuke신발을 신을법하게 생긴 아줌마들이 말이다. 따라서 명품샵의직원도 아무리 옷이 평범한 사람이더라도 일단 친절하다. 원래 일본점원들이 거의 친절한편이지만. 우리나라에선 명품샵가면 정말 웃기다. 대부분 옷차림을 보고 대하는 그것자체가 우리나라 명품샵 직원들의 낮은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9)     인터넷 후진국과 휴대폰문자

   일본은 세계 G7에 드는 국가에 걸맞지 않게 IT 발전 정도가 늦다. 인터넷보급률이 우리나라의 5년 전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파소콘(PC)하면 일단 겁부터 먹는학생들이 많고 이제야 조금씩 인터넷의 교육이 실시되었다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비하면 멀었다. 때문에 일본은 우리나라와 같이 인터넷은 활성화되어 있지않고 피씨방은 정말 찾아보기조차 힘들다. 피씨방 이용 가격도 비싸며 유감스럽게도 피씨방 타켓이 대부분 한국유학생이나 외국인들이다. 일본도 우리나라와 더불어 세계에서 휴대폰 보급율이 상당히 높다. 특별히 우리나라와 다른점은 없으나 문자 메시지 면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우리나라에 문자 메시지가 있다면 일보인들에게는 게타이메일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각 핸드폰마다 메일 주소를 가지고 그 메일을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체크하는 것이다. , 우리나라의 문자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한국에서는 이 메일과 문자가 분리 되어 있는 반면에 일본에서는 메일과 문자의 개념이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그들은 메일이 곧 문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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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방송문화와 개성시대

   방송문화가 우리나라와 전혀 다르다. 우리나라에서 29살짜리 여고사와 18살짜리 남학생이 사랑에빠져 교무실에서 잠을자는 장면이 과연 TV에 나올 수 있을까? 일본 버라이어티쇼에서는 각종 야한말들이 오가며 "! 오르가즘이 뭔지 몰라요." 하는 질문을 태연스럽게 모니터 앞에서 해대는 일반인들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물론 그 TV 프로를 보면서 일본인들은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인다. 연예인의 프라이버시를 들자면 이는 우리나라보다 나은 편이다. 일본에서는 우리리나라처럼 오빠부대들이따라다녀서 개인적인생활에 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연예인을 보아도 기껏 용기를 내어서 "저기..악수해도 될까요?" 하는 정도이다. 이런 행동들은 연예인들의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일본인들의 배려의 마음이라고 보면 되겠다. 물론 은근히 무서운 파파라치나 오타구들이 스토커가된케이스도 있지만 적은 숫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가요프로에서 1, 2위 등 순위를 정하는 것도 없다. 오리콘 차트라고 앨범, 싱글 판매 차트만이 있을 뿐이다. 때문에 KBS, SBS, MBC 가요 프로그램 처럼 1위를 해서 꽃다발 받고 우는 광경은 보기가 힘들다.

 

11) 속옷도둑과 헨타이

   일본은 성범죄가 별로 없다. 아마도 너무 성문화가 개방된 탓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일명 헨타이, 즉 변태들은 우리나라에 비해 많은 편이다. 실제로 한 한국 유학생이 베란다에서 자신의 속옷을 훔친 범인과 눈이 마주친적도 있다고한다. 물론 평범한 복장의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의 여성들은 맨션의 1층은 살면 안된다고까지 한다. 그게 집안에 누군가 침입하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배란다의 속옷빨래는 죄다 훔쳐간 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범죄가 별로 없다는것은 다행이다. 문제는 변태적인 아동성범죄가 생긴다는건데 이건 일본내에서 중형이라고 한다. 얼마전 한국에서 아동학대한 아저씨 기껏 3년형이라는 것을 봤을 때 대조적이다.

 

12) 혼혈아와 서양문화

   조금 지났지만 작년 6월 쯤에 한국에서 이유진이 혼혈계라고 TV에 나와 운 적이있었다. 한 일본인이 이를 봤다면 상당히 황당해 했을 것이다. 왜 울어야 할까? 그녀가 어렸을때부터 '튀기'라느 놀림을 받았다는 사실은 역시 한국이라는 환경 떄문이 아니었을까? 일본내에는 토종, 오리지널 일본인은 드물다. 대부분이 혼혈아이고 그래서 일본 젊은이들의 외모가 수준이높다고 한다. 동양인인지 서양인인지 모를듯한 새로운 인종이 태어난듯한 기분이 들것이다. 아마 그래서 일본 여행한두번 가보신분들 일본엔 미소년이 왜이리 많냐고 할것이다. 혹시 이미 알지 모르겠으나 일본은 정부에서 국민평균 신장을 높히려고 혼혈아를 낳는것을 적극 후원했었다고 한다. 방송에서도 "역시 혼혈아였군요. 너무 이쁘더라구요.라면서 오히려 혼혈아들을 부러워하는 눈치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서양인들을 보면 위에서 명품의 평준화 면에서 언급했듯이 거의 환장을 한다. 백인만 골라 사귀는 일본인도 있으며 예전에 일본의 원조교제가 큰 쇼크였다면 지금은 흑인들과 잠자리하는것이 유행이라고도 한다. 그런 점에선 일본은 역시 엽기적인 나라라고 할 수도 있다.

 

13) 프리타 (뜨내기)

   일본내에서는 30, 40대도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프리타라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알바도 평균 1시간 1천엔(1만원)이나 한다. 하루 10시간 알바를 한다면 한달에 30만엔(300만원)정도를 벌 수 있는것이다. 그러면서 직장에 소속되었다는 부담감도 없고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이것이 문제가 되어 지금의 일본에선 사회적으로 하나의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한 시간에 아르바이트로 벌 수 있는 돈이 3000원 정도인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과연 과외가 아닌 일반알바로 학비를 벌수 있을까요? 생각해보면 일본은 가난해도, 고아라도, 굳이 과외 할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아도 대학에들어가서 놀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비를 벌 수 있는 곳이다. 아니, 젊었을때 죽어라 아르바이트만 해도 20대 말에 가게를 하나 차릴수 잇는 곳이다.

 

14) 부동산

   부동산계약은 우리나라와 근본부터 다르다. 대부분 이사를 가는편이 아니고 그 집에서 눌러살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위의 신장개업면에서 언급했듯이 장인 정신에 이어 가업을 물려받는 행위와 비교해서 생각하면 된다. 집이 작으면 돈을 벌어 공사를 해서 더 넓은집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전세라는 것이 없다. 일본의 은행금리는 그다지 높지 않아서 모든것이 월세다. 일본의 임대제도에는 시키킹(敷金ㆍ보증금), 레이킹(れい金ㆍ사례금)이 있어 우리나라의 보증금, 월세와는 조금 다르다. 시키킹은 보증금으로써 기본적으로 나올 때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이지만 방의 훼손 정도에 따라, 혹은 특별히 훼손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청소비 등의 명목으로 일정부분 제하고 돌려받는 경우가 많으며 레이킹은 월세의 12개월분으로 말 그대로 집을 빌려줘서 고맙다는 뜻으로 들어가는 돈으로 역시 돌려받을 수 없는 돈이다. 이외에도 야찡이라는 첫 달 분 월세와 월세의 1개월 분에 해당하는 부동산 소개 수수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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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센터 2009.04.06 10:09 신고
PERMALINKDELETE/MODIFY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오사카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님의 글에서 [일본은 성이 개방 된 나라라, 성범죄가 적다] 하셨는데, 절대 아닙니다 일본에서는 성범죄를 당해도 신고를 하는 경우가 드물고, 자하철에서 성희롱을 당해 소리를 질러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소수에만 일어나는 일상생활이 아니라 일본 여성에게 물어보면 [ 도와주는 사람이 없기에 우리는 침묵한다 ]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일본 당국에서는 지하철 여성 전용칸을 만들었고 처음에는 낮에만 가능하였는데 이제는 심야까지 확대 하였습니다 성 개방 문화는 어느 누구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제서야 이것을 퇴폐적인 문화라고 인식하고 심야 방송 축소제한과 로리타 모델 연령 제한과 시민단체의 감시가 도마 되었습니다 성문화 개방은 퇴폐적인 문화를 수면 위로 끌어 올렸을뿐 성범죄를 소모 시킨다거나,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성도착지가 아니라 음숙한 문화를 더욱 당연시 되도록 하는 실마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의 드라마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는데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성을 가볍게 보는 일본방송에 지쳤다 ] 또한 그들은 한국에 있는 [ 방송통신 위원회 ] 기능에 놀라워 했습니다 제가 이것을 설명하는 이유는 일본의 성범죄 통계만 보고 성문화가 개방되어 수치가 작은것이다 라고 잘못된 판단을 하는 사람이 많아 글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
From. Favicon of http://open2world.tistory.com 푸른빛 Open2World 2009.04.08 22:19 신고
PERMALINKDELETE/MODIFY
일본의 성문화는 비교적 개방적인 것은 사실이죠.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성범죄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겠네요. 개방적인 성문화를 가지고, 남의 사생활에 신경을 잘 쓰지 않는 대부분 일본인들의 특성 탓에 오히려 여러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성범죄들이 묻혀가고 있을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지요. 조사된 성범죄 통계 데이터들은 신고된 성범죄 건수만을 반영하고 있어 미신고 성범죄 숫자가 빠져 있지요. 이 미신고 성범죄 숫자가 생각보다 크다면 센터님 말씀이 맞겠지요.
물론 이런 현실적인 데이터가 없어 딱 단정을 내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지 유학생이신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니 현재 일본의 성범죄율은 생각보다 그렇게 낮지 않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정보] 손목 시계로 북쪽 알아맞추기
ⓞ2ⓦ 각종 INFO/○○① 생활INFO | 2006.06.18 00:02

나침반 없이 방위를 알아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별자리를 이용하는 법, 나이테 확인 등이 있다. 오늘은 조금 색다른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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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와 같은 방법이다. 정말로 신기하지 않은가?
단! 이 방법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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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알면 좋은 생활 상식
ⓞ2ⓦ 각종 INFO/○○① 생활INFO | 2005.02.07 05:14

1. 락스액으로 타일 묵은 때 벗겨
욕실타일 틈새에 낀 묵은 때를 벗겨내려면 종이 타월이나 화장용 티슈를 올려놓고
락스원액을 부은 다음 하룻밤 묵혀 두면 깨끗해진다.

2. 소금으로 조화 손질하면 깨끗
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손질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넣고 조화를 넣은 후 흔든 다음,
물에 잠깐 담갔다 꺼내 말리면 처음처럼 깨끗해진다.

3. 폐식용유 버릴 땐 우유팩 활용을
폐식용유를 버릴 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폐식용유를 부으면 된다.
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4. 세제통을 CD케이스로 재활용
세제통은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튼튼하다. 윗부분을 경사지게 잘라 CD케이스로 활용하면 좋다.
컴퓨터 디스켓 보관용 박스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5. 필림통을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
필림통은 자질구레한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우표나 면봉 보관용으로 쓰거나 헤어핀 등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단추나 재봉틀용 실패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6. 섬유결 반대 방향으로 쓸고 스팀을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번들거릴 땐 솔을 섬유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올을 세운 다음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쐬주면 된다.

7. 밀가루 뿌린 다음 기름 닦아내
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 위에 밀가루를 뿌린 다음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진다.

8. 식초 푼 물로 샤워기 막힌 구멍 뚫어
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과 식초를 6 대 1로 푼 물에 막힌 샤워기를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9. 신문지 깔고 귤 보관하면 싱싱해
귤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는 식으로 반복하면 된다.

10.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보관
두루말이 휴지의 휴지심은 포장지를 보관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

11. 증기 뿜고 브러시로 털 세워
카펫에 가구 자국이 나 보기가 싫을 때는 스팀 다리미로 들어간 부위 조금 위에 증기를 듬뿍 뿜어 준 다음 브러시로 털을 세워주면 없어진다.

12.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꽃병의 꽃을 시들지 않고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 속에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준다.
살균력이 있어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오래 간다.

13. 남은 햄 보관할 땐 마가린 발라
요리하고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면 잘린 면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게 된다.
이때 마가린을 조금 떠 햄 표면에 발라두면 맛의 변질이나 부패를 막아준다.

14. 비닐 봉지 보관함으로 티슈통 활용
다 쓴 티슈통을 비닐봉지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비닐봉지를 여러겹 접어 매듭을 지은 뒤
티슈통에 차곡차곡 개서 넣어두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15. 냉수에 퍼져 나가면 상한 우유
우유가 상했는지 의심이 가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보면 된다.
우유가 물에 퍼져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 된다.

16. 남은 빵이나 밥은 냉동 보관해야
빵이나 밥이 남으면 냉동 보관하는 게 좋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밥이나 빵의 전분(녹말성분)에 퇴화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빨리 변질되기 때문이다.

17. TV 화면은 정전기 방지제로 닦아
텔레비전 화면은 재질 때문에 먼지가 쌓이기 쉽다.
이럴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제 액을 조금 묻혀서 화면을 닦으면 먼지가 덜 쌓인다.

18. 건전지는 랩으로 싸 냉장고에 보관
건전지의 방전을 막으려면 건전지를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게 좋다.
사용하다가 빼놓은 건전지를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면 오랫동안 쓸 수 있다.

19. 매니큐어 발라주면 단추 안 떨어져
단추가 곧 떨어질 듯 할 때는 단추 중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얼마간 안심할 수 있다.
매니큐어가 없을 땐 안전핀으로 안쪽에서 고정시키면 된다.

20.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21. 분무기 넣어 사용하면 식용류 절약
식용류를 절약하려면 분무기에 부어 사용하자. 달걀 프라이 같은 것은 한 번만 뿌려도 골고루 뿌려져 식용류를 아낄 수 있다.

22. 달걀 껍질 넣어 입구 좁은 그릇 씻어
입구가 좁은 그릇을 씻을 땐 달걀 껍질을 활용해 보자.
평소 달걀 껍질을 모아 잘게 찧어 두었다가 물과 같이 그릇에 집어넣어 세게 흔들면 내부가 깨끗이 씻긴다.

23. 신문지로 유리창 닦으면 더 깨끗해
유리창을 닦을 땐 걸레보다 신문지가 좋다.
신문지를 약간 눅눅하게 해서 때를 닦아낸 다음 마른 신문지로 한번 더 닦아주면 아주 깨끗해진다.

24. 볼펜 잉크는 알코올이나 신너로 지워
옷에 묻은 볼펜 잉크를 빼려면 알코올이나 신너를 가제에 묻혀 두들기거나
잉크자국에 물파스를 바르고 비누칠을 해 비벼 빤 뒤 여러번 헹구면 된다.

25. 밀가루 묻혀 구우면 기름 튀지 않아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게 하려면 생선 양쪽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면 된다.
기름도 튀지 않고 생선도 더 맛있게 구워진다.

26. 식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싱싱해져
시든 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 그릇에 물을 붓고 식초 족므과 각설탕 2개를 넣고 채소를 담가두면 된다.
선명한 녹색이 되살아 나면서 싱싱해 진다.

27. 요구르트 먹으면 방귀 횟수 줄어
방귀가 잦아 고민일 때는 비피더스균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저녁식사 후 먹으면 효과가 있다. 검은콩을 매일 몇 알씩 먹는 것도 좋다.

28. 술 조금 넣으면 느끼한 맛 사라져
라면의 느끼한 맛을 없애고 싶을 땐 라면을 다 끊인 다음 술을 서너방울 떨어뜨리거나 미역을 조금 넣고 끊이면 된다.

29. 우유에 담그면 비린내 없어져
닭 비린내를 없애고 싶을 땐 생닭을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된다. 비린내가 없어지고 맛도 담백해 진다.

30. 전기밥솥으로 누룽지 만드는 법
전기밥솥으로도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
밥이 다 돼 전기밥솥 스위치가 올라간 다음 조금 있다가 다시 스위치를 눌러 두면 맛있는 누룽지가 만들어진다.

31. 흠집난 원목 마루 구두약으로 닦아
원목의 마룻바닥은 흠집이 나기 쉽다. 큰 흠집이 아닐 경우 목재용 버터로 메우고 밤색 구두약으로 엷게 칠하면 자연스럽게 된다.

32. 못쓰는 아기 우유병 계량컵으로
쓸모 없게 된 아기 우유병을 계량컵 대용으로 활용해 보자.
계량 눈금이 있어 간장, 참기를 같은 조미료를 넣어 두면 요리할 때 편리하게 써먹을 수 있다.

33. 쌀뜨물에 담가두면 김치통 깨끗해져
김치 물이 플라스틱통을 깨끗하게 씻으려면 쌀뜨물에 하룻밤 담가두면 된다. 혹은 치약으로 문질러 닦아도 좋다.

34. 본체 분리하지 않고 물 세제로 휑궈
믹서를 씻을 땐 본체와 분리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물과 세제를 넣은 다음 스위치를 넣어 헹군다.
물을 몇 번 갈아가면서 반복하면 깨끗해진다.

35. 음식물 물기 제거할 때 분유통 사용
다 사용한 분유통은 바닥에 구멍을 내 싱크대 밑에 두고 음식물 찌꺼기 물기 제거용으로 사용하자. 뚜껑이 있어 냄새도 방지할 수 있다.

36. 하얀 면양말은 레몬 껍질 띄워 삶아
하얀 면양말은 조금만 오래 신으면 원래 색을 찾기 어렵다.
양말을 빨 때 더운물에 레몬 껍질을 두세 개 띄워놓고 삶으면 본래의 흰색에 가깝게 된다.

37. 손 거칠 땐 시금치 삶은 물에 담가
손이 거칠어졌을 때는 시금치 삶은 물에 손을 잠시 담근 뒤 핸드크림을 바르고 장갑을 낀 채로 자면 한결 부드러워진다.

38. 묵은 쌀로 밥 지을 땐 식용유 넣어
묵은 쌀로 밥을 지을 땐 쌀을 씻어 밥물을 맞춘 다음 식용유를 한방울 떨어뜨린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밥맛도 몰라보게 좋아진다.

39. 쌈장 만들 때 짜면 요구르트 넣어
쌈장을 만들 때 된장이 너무 짜면 요구르트를 넣으면 된다.
쌈장도 맛있게 되고 짜지 않게 먹을 수 있다. 콩을 삶아서 갈아넣거나 두부를 으깨 넣어도 된다.

40. 파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시켜
파를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대파를 사서 파의 푸른 부분을 씻어 자른 후 물기를 빼고 냉동을 시킨다.
끝부분이 누렇게 시들어 버리는 것도 막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41. 두부는 데쳐 냉장고에 보관
음식을 만들고 남은 두부는 데쳐 냉장고에 보관하고 고기는 표면에 기름을 바르고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쉽게 상하지 않는다.

42. 여름귤 으깨 먹을 땐 위스키 넣어
여름귤을 까서 설탕을 뿌려 으깨 먹을 때는 위스키를 2티스푼 정도 뿌린다. 여름귤 특유의 신맛이 술과 중화되어 새로운 맛이 난다.

43. 제첩국을 끊일 땐 밀가루 섞어 줘
제첩국을 끓일 때 밀가루를 섞으면 국물 맛이 더 좋고 감칠맛이 난다. 부추를 다듬어 썬 다음 가루에 묻혀 국에 넣어두면 된다.

44. 쓰레기통에서 악취가 날 땐 알코올 뿌려
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 쓰레기통에 알코올을 뿌려 주면 냄새가 싹 가신다.
음식 국물이나 찌꺼기가 쌓여 불결한 전자렌지도 알코올을 묻힌 헝겊으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45. 세면대 물 때 아세톤으로 지워
세면대나 세숫대야에 붙어있는 물 때나 비누찌꺼기는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지우면 잘 지워진다.

46. 입속에 밴 마늘냄새 파슬리로 없애
마늘이나 양파를 먹으면 입속에 냄새가 밴다. 이때 파슬리 잎을 씹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없어진다.

47. 우유 희석해 화초에 주면 윤기나
화초를 윤기가 나게 하려면 물과 유유를 10:1 비율로 희석해서 준다. 소주와 맥주를 희석해서 잎을 닦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48. 관엽식물에 고기 핏물 주면 윤기나
고기를 물에 담가두면 핏물이 빠진다. 그 물에 관엽식물에 주면 철분이 풍부해 식물에 윤기가 으르고 잘 자라게 된다.

49. 포도 씻을 땐 씻을 물에 숯 담가둬
포도처럼 송이가 만아 하나하나 씻기가 어려운 과일은 씻을 물에 숯을 담가둔다.
숯은 흡착력이 강해 농약을 빨아들이는데 효과가 있다.

50. 우유 마사지로 윤기 있는 피부를
우유를 솜에 묻혀 얼굴에 고루 마사지하면 각질이 제거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51. 잔에 뜨거운 물 부을 땐 숟가락 넣어
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잔이 깨지는 수가 있다.
숟가락을 유리잔에 넣고 물을 부으면 물이 뜨거워져 잔이 깨지지 않는다.

52. 옷감 눌었을 땐 과산화수소로 닦아
다림질을 하다 실수로 옷감이 눌었을 때는 과산화수소에 더운물을 30% 비율로 섞어 닦아낸 다음, 맑은 물로 헹구면 비교적 말끔해진다.

53. 옷에 묻은 초콜릿 벤젠으로 지워
옷에 초콜릿이 묻으면 즉시 물에 적신 천으로 잘 닦아낸다.
그 다음에 벤젠을 천에 묻혀 위에서 두들겨 주거나 세제로 주물러 빤다.

54. 장마땐 쌀통 안에 통마늘 넣어둬
장마로 인해 집안 구석구석이 습기로 가득할 때 쌀통 안에 통마늘을 넣어두면 벌레도 생기지 않고 장마동안 쾌적하게 쌀통을 관리할 수 있다.

55. 바지는 단추, 지퍼 잠그고 빨아야
청바지는 꼭 앞단추와 지퍼를 잠그고 빨아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지퍼부분이 좌우 비대칭적으로 늘어나 입었을 때 모양이 안난다.

56. 비누조각 가열해 새 비누 만들어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렌지에서 가열하면 새로운 비누 하나가 만들어진다.

57. 식탁용 소금엔 이쑤시개 넣어둬
식탁용 소금에 이쑤시개를 7-8개 넣어두면 나무가 습기를 빨아들여 소금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8. 햇볕에 그을린 피부엔 율무, 우유팩
햇볕에 그을려 피부가 따가울 때는 율무 가루 1스푼에 우유 1스푼을 섞어서 얼굴에 팩을 한다.
피부가 진정되면서 따가운 증세가 사라지고 보습작용도 된다.

59. 다리 피로할 땐 맥주병으로 마사지
다리가 피로할 때 맥주병으로 다리를 밀 듯이 마사지하면 효과가 있다.
1.5L 페트병에 물을 얼려 맛사지하면 피로회복 효과가 더 빠르다.

60. 남은 국은 찬밥 넣어 끊여 죽으로
아침에 끊인 국이 남으면 찬밥을 물에 씻어서 넣고 약한 불에서 밥알이 퍼질 정도로 끊이면 맛있는 죽이 된다.
참기를 한 방울과 깨소금을 약간 뿌리면 아침 식사로도 좋다

61. 곰팡이 생기면 분무기로 락스 뿌려
습기 때문에 벽지, 베란다, 벽, 욕실 등에 생긴 곰팡이는 분무기에 락스를 넣고 물을 조금 섞은후 뿌려주면 깨끗이 제거된다.

62. 칫솔로 에어컨 틈세 먼지 긁어내
에어컨의 좁은 틈새를 청소할 때는 칫솔로 쌓인 먼지를 긁어낸 후
진공청소기 노즐 끝에 빨대를 2-3개 꽂고 테이프로 고정시켜 빨아들이면 깨끗하게 된다.

63. 냉장고에 쑥 넣어두면 냄새 없어져
냉장고 냄새 제거엔 쑥이 좋다. 쑥을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벌린 다음 냉장고에 넣어두면 냄새가 사라진다.
시간이 지나 쑥이 마르면 새 쑥으로 갈아줘야 한다.

64. 벽지에 묻은 손때 식빵으로 지워
아이들 손때가 얼룩덜룩해진 벽지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문지르면 된다. 또 벽의 전기 스위치는 고무지우개를 이용하면 깨끗해진다.

65. 아이스크림은 랩 씌워 보관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보관할 때는 표면을 평평하게 만든 다음 그 위에 랩을 씌운다.
랩을 씌우지 않으면 아이스크림에 냉장고 냄새가 배어 나중에 먹을 때 맛이 없다.

66. 햇빛에 그을린 피부엔 다시마 팩
햇빛에 그을린 피부에는 다시마 팩이 좋다.
다시마를 물에 불려 물과 함께 믹서에 잘 간 다음 끈적끈적해지면 얼굴에 가제를 얹고 바르고 20분쯤 후 씻어내면 된다

67. 표백제 냄새 제거엔 식초가 좋아
세면장이나 주방을 표백제로 청소하면 고약한 냄새가 남는다.
이때 식초 몇 방울을 뿌려주면 표백제 냄새가 금세 사라진다.

68. 얼마 안 남은 립스틱 팔레트에 부어
얼마 남지 않은 립스틱은 못 쓰는 숟가락으로 덜어내어 라이터로 숟가락 밑을 가열해 녹인다. 녹은 립스틱을 팔레트에 부어 사용하면 된다.

69. 감자 요리할 땐 미리 찬물에 담궈
감자요리를 할 때 감자를 먼저 썰어서 찬물에 5분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뺀후 요리를 하면 감자가 쉽게 부스러지지 않는다.

70. 손에 음식 냄새 식초물로 없애
마늘과 생선 등 식품을 조리하고 나면 손에 고약한 냄새가 벤다.
이때 식초를 섞은 물로 손을 씻으면 냄새가 쉽게 가신다.

71. 플라스틱 장난감 치약으로 닦아
아이들 손때가 묻어 더러워진 플라스틱 장난감을 씻을 때는 치약을 묻혀 닦으면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72. 비스킷 보관할 땐 각설탕 넣어
비스킷을 바삭한 상태로 보존하려면 보관통에 넣을 때 각설탕 한개를 같이 넣는다.
설탕이 습기를 빨아들이기 때문에 바삭한 상태가 지속된다.

73. 맛없는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맛없는 복숭아는 병조림을 만들어 먹는다.
물과 설탕을 같은 비율로 섞어 끊인 물에 껍질을 벗긴 복숭아를 알맞게 잘라 집어넣고 끊인 후 식혀 냉장고에 보관한다.

74. 다리에 쌓인 피로 풀어주는 법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은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다.
세수대야에 물을 붓고 다리를 담근 채 마사지를 해주면 피로가 쉽게 풀린다.

75. 사탕, 땅콩 캔 화분으로 쓰기
사탕이나 땅콩이 들어 있는 캔을 화분으로 사용하기 좋다.
바닥에 못을 대고 망치로 구멍을 4 - 5개 뚫어 물이 빠질 수 있게 해주고, 뚜껑은 물받이로 이용하면 된다.

76. 마땅히 내놓을 차가 없을 때는
손님이 갑자기 찾아왔을 때 마땅히 내놓을 차가 없을 때는 난처하다.
이때 어린이에게는 우유를 젊은 사람에게는 레몬조각을 띄운 생수를 한잔 내면 차 대용품으로 손색없다.

77. 조림에 간 맞출 때는
조림에 간을 할 때에는 먼저 식초와 설탕을 넣어서 단맛을 낸 다음 마지막으로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고기나 야채 조림은 어느 정도 익은 후에 조미료를 넣는다.

78. 잡초 뽑을 때는 포크로
정원의 잡초를 뽑을 때는 못쓰는 포크를 이용해서 뿌리째로 파낸다. 포크는 삽보다 셈세한 작업이 가능하므로 훨씬 간편하게 뽑아낼 수 있다.

79. 열대과일을 보존하는 법
바나나나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일은 냉장고에 보존하면 쉽게 변색되고 잘 썩는다.
실온에서 보존하다가 먹을 만큼 적당히 익으면 먹기 직전에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다.

80. 옥수수는 삶은 후 냉동시켜 보관
옥수수는 상하기 쉬운 음식이므로 보관을 잘해야 한다.
옥수수를 까서 모두 삶은 다음 냉동시켜 두면 먹을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오래 먹을 수 있다.

81.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설탕대신 오렌지 주스를 넣고 섞는다. 너무 달지 않고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

82. 생고추를 보관하려면
고추 값이 쌀 때 생고추를 사서 간 다음 냉동실에 보관한다.
김치를 담글 때나 생고추가 필요한 요리를 할 때 조금씩 꺼내 쓰면 요긴하다.

83. 떡을 썰 때 칼에 붙지 않게 하려면
떡을 썰 때, 칼에 붙지 않게 하려면 칼에 비닐랩을 감싸거나 떡에 비닐랩을 씌운 후 썬다. 떡이 붙지 않고 깨끗하게 썰어진다.

84. 원두커피 찌꺼기 활용법
원두커피 찌꺼기에는 유지방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버리지 말고 모아두었다가 칼이나 바늘을 보관할 때 쓴다.
칼이나 바늘이 쉽게 녹이 슬지 않는다.

85. 스푼에 윤이 나게 하려면
오래된 스푼과 젓가락에 윤이 나게 하려면 소다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뜨거운 물 1L 에 소다를 3큰술 타서 섞은 후 하룻밤 담가두면 번쩍번쩍 윤이 난다.

86. 햇볕으로 이불을 소독할 땐
이불은 습기를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햇볕 소독을 해주는게 좋다.
약간 흐린날엔 이불위에 검은색 천이나 비닐을 덮어주면 태양열을 많이 흡수할 수 있다.

87. 생선뼈 발라내는 법
생선뼈를 일일이 발라내기란 여간 쉽지 않다.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먼저 배를 가르고 몸통을 뒤집어서 칼로 몇 번 두드리면 감쪽같이 뼈가 발라진다

88. 맑은 국물맛을 내려면
콩나물이나 오뎅국 등 맑은 국을 끊일 때 양배추와 양파, 다시마를 넣고 끊이면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국물이 된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맞춘다.

89. 국이 쉽게 식지 않도록 하려면
날씨가 싸늘하면 국을 끊여도 금방 식는다. 국을 끊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어 넣으면 오랫동안 국이 식지 않는다.

90. 집을 오래 비울 때 화분 관리
여러날 집을 비워야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 경우 화분관리를 어떻게 할까?
이럴 때는 화분 옆에 물을 가득 담은 양동이를 갖다 놓고 적신 수건을 화분의 흙과 양동이의 물에 걸쳐둔다.
이렇게 하면 모세관현상에 의해 물이 조금 공급되어 화초나 식물이 말라죽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91. 꽃병의 생화를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에 꽂아 놓은 생화를 오래가게 하려면 자른 부위를 불에 살짝 태우거나 물 속에 중성 세제를 섞어주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도 꽃병 속의 수온이 높아지면 큰 효과를 낼 수 없다.
그러므로 더운 여름철에도 무엇보다도 물을 자주 갈아주도록 하여 냉장고 속의 차가운 냉수를 넣어 주면 싱싱한 꽃을 오래도록 감상할 수 있다.

92. 밤에 잠이 잘 안올때는
일찍 자려고 자리에 누웠지만 좀처럼 잠이 잘 오지 않을 때가 간혹 있다.
그런 경우에는 자려고 노력할 수록 오히려 정신이 더욱 말똥말똥해지게 마련이다.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대개 갖가지 잡념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이런 대는 엄지발가락을 손으로 구부려 준다.
그렇게 하면 머리에 모여 있던 혈액이 엄지발가락 쪽으로 몰려가기 때문에 잡념이 사라지고 쉽게 잠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양파를 여러 토막으로 잘라서 머리맡에 놓아 두어 본다.
사람은 똑같은 소리나 냄새가 계속되면 잠이 온다고 한다.
보슬보슬 내리는 빗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금방 졸음이 오는 것도 그런 이유이다.
또 신경이 피로해 있을 때나 근심에는 식초를 한 찻숟가락 마시면 신기하리만큼 잠이 잘 온다.

93. 유리창 찌든 때는 랩으로
찌든 때가 낀 유리창에 우선 세제를 뿌린다. 그 위에 랩을 붙이고 그대로 10분정도 놔둔다.
그리고 나서 랩을 벗겨내고 걸레로 닦아내면 간단하게 때를 벗길 수 있다.
랩을 씌워 때를 불려주었기 때문이다. 기름때도 같은 요령으로 벗겨 낼 수 있다.

94. 유리그릇 오래 쓰려면
열처리를 하는 방법이다. 유리그릇을 사면 우선 10퍼센트의 소금물에 그릇을 넣고 한참 동안 끊인다.
이것이 간단한 열처리다. 그러면 잘 깨지지도 않고 유리 자체도 맑아져 유리그릇을 오래 쓸 수 있게된다.

95. 남은 튀김옷으로 설거지를
튀김을 하거나 부침을 하고 나서 남은 밀가루는 식기 세제로 쓰면 좋다.
남은 밀가루를 미지근한 물에 녹여서 이것을 가지고 식기를 닦으면 기름때도 잘 빠진다.
주의할 것은 너무 진하게 쓰면 배수구가 막히는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따뜻한 물에 엷게 풀어서 쓰도록 한다.

96. 갑자기 딸국질이 나면
엄지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을 모아 울대를 쥐고 누르면서 숨을 잠깐 멈추고 있으면 호흡리듬이 바뀌어 딸국질이 멈추게 된다
또 하품을 참아야 할 곳에서 하품이 나오면 얼른 어금니를 꽉 문다거나 혀를 윗입술을 핥아주면 멈출 수 있다.

97. 넥타이 세탁법
넥타이는 어떻게 빨아야 할까? 물론 비벼 빨아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세탁기에 넣어서 돌려도 안된다.
평평한 바닥에 죽 펴놓고 부드럽게 솔질을 해서 빠는 방법이 바이어스로 재단한 넥타이가 비틀어지지 않게 세탁하는 방법이다.
헹굴 때도 가볍게 흔들어 헹구고 절대로 짜지 말고 그대로 펴서 말린다.

98. 들러붙은 랩은 냉동실에
쓰던 랩의 끝을 찾으려고 해도 여간해서 안될 때가 있다. 이런 때는 따뜻하게 하거나 반대로 차갑게 하는 방법이 있다.
랩을 잠깐 동안 냉동실에 넣었다가 빼내 빨래를 짜듯이 비틀어주면 손쉽게 끝을 찾을 수 있다.

99. 비닐봉지를 깔대기 대신으로
소금등 양념을 양념통에 옮겨 담을 때 병입이 작으면 흘리기가 일쑤다. 이럴 때는 빳빳한 조미료 봉지를 깔대기 대신에 재활용한다.
봉지의 한쪽 귀퉁이를 조금만 삼각으로 잘라낸다. 이때 나무젓가락을 한 개 꼽는다.
깔대기 없이도 흘리지 않고 양념을 옮겨 담을 수 있을 것이다.

100. 겹쳐진 컵이 빠지지 않으면
글라스 종류는 위, 아래의 압력보다 양옆으로 주어지는 압력이 더 약하다. 그래서 겹치면 깨지기 쉬운 것이다.
아차 하는 순간에 겹쳐져 빠져나오지 않으면 두컵을 미지근한 물에 담그고 안쪽 컵에는 차가운 물을 넣고 당분간 방치시켜 놓는다.
그러면 온도차로 바깥쪽은 팽창하고 안쪽은 수축되어 간단하게 떨어진다.

101. 생선뼈째 익히려면 콩을 깔고 조리해야
생선은 뼈째 먹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다.
생선을 뼈째 조리하기 위해서는 냄비 바닥에 콩을 깔고 콩 위에 생선토막을 얹어 조리하면 생선이 충분히 익어 뼈째 먹을 수 있게된다.
이렇게 하면 콩에도 간이 적당히 베어 콩을 따로 요리할 필요가 없게된다.

102. 표백제 냄새는 식초로 말끔히
표백제나 세제의 냄새를 없애고 싶을 때는 마지막 행금물에 식초를 풀고 세탁물을 잠시 담갔다가 꺼내면 된다.
부엌이나 화장실을 표백제로 소독한 후에도 식초를 탄 물로 마무리를 해주면 표백제 냄새가 제거된다.
한편 식초는 옷의 탄력성을 좋게 하고 좀도 방지해 준다.
또 탈색되기 쉬운 옷은 세제와 함께 식초를 넣고 빨면 탈색방지 효과도 볼 수 있다.

103. 신선하게 굴을 씻는 방법
굴을 잘 씻으려면 무를 갈아 그 속에 굴을 넣고 씻으면 굴의 끈끈한 즙이 모두 빠진다.
그런 다음 옅은 소금물에 체에 바친 굴을 담갔다 꺼내는 식으로 두세 번 씻는다.
깨끗이 씻는다고 손으로 망가질 수 있으므로 손은 쓰지 말고 물에만 행궈내는게 중요하다.

104. 미지근한 맥주 얼음을 넣어 마시면 좋다
갑자기 손님이 들어닥쳤을때 차갑게 해놓은 맥주가 없으면 비상 방법으로 맥주에 얼음을 넣어 마셔보자.
혹 얼음으로 맥주 특유의 맛이 없어지고 싱거워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는 않아도 된다.
소주에 비해 맥주는 빨리 마시지 때문에 맥주의 진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105. 주방의 기름때는 기름으로 닦는다
부엌, 특히 가스레인지 주위는 항상 기름때가 있어서 미끈미끈하다.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타일의 기름때를 닦을 때는 식용류를 헝겊에 묻혀 닦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기름기는 세제보다 기름으로 말끔하게 닦인다.

106. 소의 요리시 부위별 용도는
- 목심 : 국거리나 장조림용으로도 좋고 특히 불고기를 하면 깊은 맛이 느껴진다.

- 갈비부위 : 갈비의 위쪽으로 매우 부드러워 노약자들이 먹기에 좋다.

- 양지머리. 가슴살 : 질긴 부위이므로 오래 끊이는 요리에 좋다. 깨끗한 육수를 만드는데 적합하다.

-사태, 양지 : 탕이나 찜등에 적합하다.

- 채끝 : 지방이 적당히 섞여 있고 매우 부드러워 등심구이나 스테이크, 전골, 샤브샤브에 적당하다.

107. 집에서 콩나물 기르기
A: 깡통이나 우유팩. 이것을 담아둘 통 그리고 하루동안 불린 콩나물 콩을 준비한다

B: 깡통이나 우유팩의 밑 부분에 콩이 빠지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구멍을 뚫는다.

C: 뚫은 바닥에 얇은 망사나 양파 망 같은 것을 깔고, 불려놓은 콩을 깐다.

D: 통을 햇빛이 들지 않는 어두운 곳에 두고 까만 천으로 덮는다.

E: 물은 하루에 5 - 6번씩 충분히 흩어 뿌려준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콩이 물에 잠겨 있어서는 안된다

108. 김치를 맛있고 싱싱하게 보관하는 요령
- 배추 사이에 석박지를 꽂듯 곳곳에 참숯을 끼워 넣으면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
김치는 익으면서 좋은 균과 나쁜 균이 함께 발효하는데, 참숯이 나쁜 균의 번식을 막아준다.
참숯은 물에 한번 담갔다 건지면 검은 물이 나오지 않는다.

- 김치를 담그고 소금을 덧뿌릴 때는 구운 소금을 이용한다. 김치를 절인 우거지로 덮고 구운 소금을 뿌려주면 잡균 번식을 억제해준다.

- 김치를 넣기 전에 항아리는 짚이나 화선지로 소독을 해주는게 좋다.

109. 버섯 종류별 손질법
- 만가닥버섯 : 찬물에 두세차례 살짝 씻은 후 여러 송이가 붙어 있으므로 적당한 크기의 작은 송이 뭉치째로 떼어서 쓴다.

- 양송이버섯 : 작은칼을 이용해 양송이 버섯의 갓 껍질을 얇게 벗겨낸다. 껍질을 벗긴 후 레몬즙을 약간 뿌리면 색깔이 변하지 않는다.

- 석이버섯 : 석이버섯은 뜨거운 물에 불려야 부드러워진다.

- 말린 표고버섯 : 말린 표고를 불릴 때는 따뜻한 물에 설탕을 약간 넣어서 불리면 좋다.

110. 약을 차와 함께 마시면 몸에 해로워
시간 맞춰 약을 먹을 때 직장에 나가는 사람들은 차와 함께 먹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원래 약은 차와 같이 먹는 것이 좋지 않다.
왜냐하면 차 속에는 탄닌 성분이 들어있어 이것이 약의 성분을 방해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철이 들어 있는 약. 이를테면 빈혈 관계에 먹는 약은 더욱 주의하는 것이 좋다.

111. 집에서 감식초 만들기
A: 약은 떫은감을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빼 말린다.

B: 말린 감을 그릇에 담고 밀봉한다.

C: 5 - 6개월 숙성시킨 후에 건져 거른다.

D: 거른 감시초를 깨끗한 병이나 페트병에 다그면 남아 있는 찌꺼기가 가라앉는다. 윗부분만 조심스레 따라서 먹으면 된다.

E: 이렇게 만든 감식초는 신맛이 약하기 때문에 요리에 쓸 때는 일반식초와 섞어 사용해야하고, 오래 보관하려면 빙초산을 넣어야 한다.

112. 벌레나 진딧물이 생길 때
야채를 직접 기르다 보면 벌레나 진딧물이 잘 생긴다. 무공해 야채를 먹으려면 농약 대신 무공해 벌레 퇴치법을 써보자.
분무기에 식기 세척용 세제나 요구르트 등을 넣어 진딧물이 있는 곳에 충분히 뿌려주면 된다.
그러면 요구르트 등이 마르면 수축돼 진딧물이 숨구멍을 막아 진딧물이 죽는다.
또는 물 한컵에 담배꽁초 두세 개를 넣어 두시간 정도 우려낸 물을 분무기에 넣어 뿌려준다.

113. 커피를 치즈와 함께 먹으면 위벽이 보호된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벽을 손상시키고 피부를 거칠게 한다.
하루에도 몇잔식 마시는 커피, 건강에도 좋게 마실 때 치즈 한 조각을 함께 먹으면 치즈의 주성분인 단백질과 지방이 위벽을 보호하고,
치즈의 비타민 A는 팽팽한 피부 유지를 도와준다.

114. 매운 카레에는 날계란을 푼다.
너무 매워서 먹을 수 없을 정도인 카레는 1인분에 1개꼴로 계란을 풀어 넣으면 매운 맛이 완화된다.
계란을 넣음으로써 영양가도 높아진다. 물론 카레맛 지체가 떨어지는 일은 없다.

115. 냉장고에 넣지 않아야 좋은 음식
- 바나나 : 검게 변색된다.

- 빵 : 맛이 변한다. 냉장실보다는 냉동실에 넣는다.

- 마요네즈 : 9도씨 이하에서는 내용물이 분리되기 쉽고 또 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무더위가 아니면 냉장고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 당근. 죽순. 두부 : 수분이 얼어서 맛이 떨어진다.

- 통조림 : 장기간 보존을 고려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는 것은 의미가 없다. 단 개봉한 것은 다른 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한다.

116. 마시다 남은 맥주 활용법
가스레인지와 환풍기의 더러운 때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냉장고 안을 닦는 데도 좋다.
맥주에 적신 행주로 냉장고 안을 닦으면 더러운 때는 물론 냄새까지 없애준다.
화초 잎에 낀 먼지를 맥주로 닦아주면 윤기가 나고 잎도 훨씬 싱싱해진다.
남은 맥주가 든 병이나 캔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둔다.
냉장고 탈취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얼굴 화장을 닦아내는 데 쓰면 좋다.

117. 나무 젓가락으로 숯 만드는 방법
- 나무 젓가락 여러개를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싼다.

- 알루미늄 호일의 양쪽 끝을 위쪽으로 향하게 구부린 다음 양쪽 옆의 터진 입구를 절반은 막고 절반은 열어두어
공기구멍을 만든다. 이것을 여러 개를 준비한다.

- 호일에 싼 나무 젓가락을 석쇠 위에 올려놓고 굽는다.
처음에는 약한 불로 굽다가 점차 쎈 불로 굽는다.
이때 석쇠는 불에서 약간 떨어지게 하는 것이 좋으며, 연기가 나기 때문에 환기에 주의하면서 한다.

118. 치약의 다양한 용도
- 커피잔이나 홍차잔에 묻은 얼룩을 제거한다.

- 문 손잡이나 수도꼭지 등의 얼룩이나 때 제거에 쓴다.

- 시계의 유리판에 난 작은 상처는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문지르면 눈에 두드러지지 않는다.

- 손에 묻은 생선 냄새는 치약을 손에 바르고 문질러주면 쉽게 제거된다.

- 가구의 크레용 낙서도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 비닐장판등의 묵은 때는 치약을 약간 묻힌 헝겊으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119. 부엌에서 냄새가 날 때는
생선을 굽거나 청국장 등 냄새가 나는 음식을 조리하고 나면 그 냄새가 부엌은 물론이고 집안 전체에 배어 잘 빠지지 않는다.
이때는 냄비에 찻잎을 한줌 넣고 불에 올려놓는다.
옆차도좋고 홍차 녹차 어떤차도 좋다.
그러면 금방 찻잎이 타서 연기가 나오는데 냄비를 들고 냄새가 배인 구석구석을 돌아다닌다.
연기는 불이 꺼져도 퍼지기 때문에 한참 동안 효과가 있다.
쑥잎을 태워도 쑥 냄새가 좋지 않은 냄새를 몰아내어 향긋해진다.

120. 냄비에 배인 냄새는
냄비의 종류는 수지 가공이 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뉘는 데
수지가공이 된 냄비는 씻을 때 상처가 나지 않도록 중성세재와 스펀지를 이용해서 닦는다.
음식물이 눌어 붙었을 때는 억지로 떼어내려고 하지 말고 물에 충분히 불려서 닦아내도록 한다.
반대로 수지가공이 안된 냄비는 빳빳한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도 상관없다.
가공이 안된 것은 금방 때가 타 거무스럼해지는데 이것은 수세미로 문지르면 금방 깨끗해진다.
생선비린내가 배었을 때는 물을 붓고 녹차찌거기를 넣어 10분정도 끊인 다음 씻어내면 말끔히 가신다.
또 육류나 카레냄새가 뱄을 때는 레몬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고 삶는다.

121. 담요를 말릴 때는 검정천을 씌워서
담요를 세탁해 말리 때 검정천을 위에다 덧씌워주면 한층 효과적으로 말릴 수 있다.
검정천은 열을 흡수하기 때문에 더 빨리 말릴 수 있고 들러붙는 것도 방지한다.
또 탈색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중간에 뒤집어 널어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122. 아이들 우산엔 형광 테이프를
비가 오는 날엔 운전자의 시야는 맑은 날 같지 않다. 거기다 아이들이 우산을 쓰고 있으면 차안에선 잘 안 보이게 된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한가지 아이디어는 자동차 범퍼등에 붙이는 형광테이프를 우산에 붙여주면 눈에 띄기 쉽다.
모자나 비옷에도 붙여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123. 세탁기 청소는 식초로
매일 사용하는 세탁기는 생각보다 비누찌꺼기, 빨래 때가 많이 붙어 있다. 한달에 한번쯤은 이런 방법으로 청소를 해보자.
가능한 면 세탁기 가득 물을 받는다.
여기에 한컵의 식초를 붓고 공회전 시킨다.
식초는 물때를 없애는 작용을 하므로 이렇게만 해도 세탁기가 상당히 깨끗해진다.

124. 스타킹은 손세탁 후 섬유유연제로 정전기 방지
스타킹은 대개 발부분만 더러워지기 때문에 빨 때는 미지근한 물에 더러워진 부분을 문지른다.
비누를 많이 묻히면 비눗기가 잘 빠지지 않아 변색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한다.
헹글때는 비눗물이 완전히 빠지도록 여러번 헹구어야 한다.
이때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면 부드럽고 정전기도 막을 수 있다.

125. 파운데이션이 묻으면
외출할 때 입고 가려고 한 옷에 파운데이션이 묻는 경우를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그러면 벗어서 빨 수도 없고 다른 옷을 고르자니 그것도 난감하다. 이러 때는 화장수를 화장솜에 묻혀 닦아내면 된다.
화장수에는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어 살짝 묻은 파운데이션은 지워진다.
그런 다음에는 젖은 타월로 탁탁 두드려 주면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
외출하고 돌아와 옷을 벗을 때도 화장품에 쉽게 옷에 묻는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티슈 한 장을 이용한다.
얼굴에 살짝 덮거나 옷에 끼워 벗으면 파운데이션이 훨씬 덜 묻게 될 것이다.

126. 생선을 곱게 구우려면
생선을 구을 때 자칫하면 새까맣게 타고 또 뒤집을 때 살이 떨어지거나 해서 곱게 굽기가 그리 쉽지 않다.
생선을 곱게 잘 굽는 비결은 먼저 석쇠를 뜨겁게 달군 다음 생선을 굽는 것이다.
그리고 굽기 전에 식초를 조금 발라서 구우면 석쇠에 생선이 달라붙지 않는다.
이것은 식초가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고등어나 다랑어 같은 바닷고기는 배쪽부터 굽고 은어와 같은 민물고기는 등 쪽부터 구워야 모양이 좋게 구워지고 맛도 휠씬 좋다고 한다.
한편 낚시를 가서 잡은 고기를 구워먹고 싶은데 석쇠는 물론 다른 도구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하나?
먼저 고기를 깨끗이 씻은 후 신문지 두 세장을 겹쳐서 물에 적신 다음 고기를 둘둘 만다.
그래서 그대로 불 속에 넣고 두면 제법 그럴 듯한 증기구이가 된다.

127. 밤중에 치통이 심할 때
자다가 갑자기 이가 아파서 잠을 설칠 때가 종종 있다.
이럴 때는 아픈 쪽의 귀 밑을 엄지손가락으로 꾹 눌러 주도록 한다.
눈물이 쑥 나올 정도로 세게 눌러야 효과가 있다.
스스로 힘껏 누르기 곤란한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도 낫지 않는 경우에는 우선 양치질을 해서 충치속에 낀 찌꺼기를 빼낸 다음 귀이개 같은 것으로 소다를 떠서 아픈 이에 넣어 주면 통증이 가라않는다.
또 성냥개비에 탈지면을 묻혀 충치 구멍을 씻어 낸 다음 소다액 몇 방울을 떨궈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 때 요오드링크가 혀나 기타 입안의 다른 부위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128. 양복의 번들거림을 방지하려면
양복은 헝겊을 대고 조심스럽게 다리미로 다려도 자칫하면 번들번들하게 광택이 나게된다.
다림질은 일 주일에 한 번 정도로 하되, 다림질을 할 때는 옷 위에 대고 다림질을 하는 천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즉 모직의 경우에는 얇은 모직 천을 사용하고 견직에는 견직 천을 써야 양복의 번들거림을 방지할 수 있다.
또 오래 입어서 번들거리는 옷은 물한 컵에 암모니아 한 찻숟가락 정도 풀어서 분무기로 뿜어 준 다음
그 위에 다림질을 천을 대고 다림질을 하도록 한다.
한편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깃, 어깨, 등, 소매 및 바지주름 부분을 정성껏 손질해서 먼지를 털어내야 한다.
이것이 오래되면 때로 굳어져 양복이 번들거리는 원인이 된다.

129. 버섯을 요리할 때는
예로부터 식도락가의 사랑을 받아 온 버섯이 최근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건강식품으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버섯의 생명은 신선도에 있다. 따라서 갓 수확한 신선한 버섯으로 요리를 해야 버섯 고유의 향과 맛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버섯은 다른 식품에 비해 손질 또한 까다로운 편이다.
물에 씻을 때도 빨리 씻어야 하고 오랫동안 물에 담가 두거나 껍질을 벗기면 효소작용으로 인해 상처난 부위가 검어지고 향이 사라진다.
요리를 할 때에는 독특한 향이 살아나도록 가급적이면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등 양념을 적게 넣는 것이 좋다.
또 버섯의 향기는 열에도 약하므로 너무 강한 불에 요리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구을 때는 살짝 구워내고,
찌개나 국에 넣을 경우 먹기 바로 직전에 넣어 잠깐 데치도록 한다.

130. 폐식용유로 세탁비누 만들기
<준비물> 폐식용유 800ml, 물200ml, 가성소다100g, 우유팩, 고무장갑, 나무주걱

<유의할 점> 작업시 가성소다액이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하고 꼭 고무장갑을 끼고 작업하도록 한다.

<제조방법> A: 가성소다를 그릇에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 주면서 나무주걱을 저어 녹인다.

B: 가성소다가 완전히 녹으면 찌꺼기를 걸러 낸 폐식용유를 조금씩 부으면서 나무주걱으로 슬슬 저어준다.

C: 30 - 40분쯤 잘 저어서 섞은 후 뻑뻑해지기 시작하면 틀(우유팩을 이용)에 부어 넣는다.

D: 3 - 4일간 굳힌 다음 알맞은 크기로 잘라서 4일 정도 더 건조시킨다.

131. 페인트 안 묻게 하려면
페인트칠을 할 때 얼굴이나 손등에 페인트가 묻지 않게 하려면 노출된 부위에 콜드크림을 발라준다.
잘못해서 페인트가 묻어도 콜드크림만 닦아내면 된다.

132. 가위가 잘 들지 않을 땐
가위를 사용한 다음 가위에 접착 테이프 찌꺼기가 남아서 잘 안드는 수가 있다.
이럴 때는 물로 씻어도 끈적거리는 느낌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지우개로 가위 부분을 지워본다.

133. 생선 비린내 없애려면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찌개에 마지막으로 식초를 넣으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또 생선을 구울 때 껍질에 식초를 바르면 껍질이 벗겨지지 않고 제 모양대로 구울 수 있다.

134. 빻은 마늘 보관할 땐
마늘을 빻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색깔이 변하고 신선해 보이지도 않는다.
이때 마늘을 빻아 설탕을 뿌려두면 색깔도 변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다.

135. 아기가 기침이 심할 땐
아기가 기침이 심할 때는 배의 속을 파내고 그 속에 꿀을 채워 찜통에 쪄낸 후
삼베보자기로 싸서 즙을 내어 먹이면 기침이 한결 줄어들 것이다.

136. 콘크리트에 못 박을 땐
콘크리트에 못을 박았는데 흔들거릴 때는 순간 본드를 짜놓는다.
못이 안 들어갈 경우에는 분무기로 못 박을 곳에 물을 뿌리면서 박아 주면 못이 잘 들어간다.

137. 전등갓이 변색됐을 땐
전기스탠드나 전등의 갓 안쪽은 오래 쓰다보면 변색이 돼 반사힘이 약해져 어두운 느낌이 든다.
이때 갓 안쪽에 은박지를 붙여두면 빛이 반사돼 휄씬 밝게 된다.

138. 녹아 붙은 사탕 떼려면
아이들이 사탕을 먹다가 주머니에 넣어서 녹아버릴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무우즙을 헝겊에 적시거나 무우자른 단면으로 두드리면 쉽게 없어진다.

139. 지단 얇게 부치려면
달걀지단을 얇게 부치려면 녹말가루를 조금 넣어 잘 섞는다.
이렇게 하면 부칠 때 얇게 펴져서 찢어지지 않고 깨끗하게 부칠 수 있다.

140. 입술이 트고 주름질 땐
입술이 자주 트고 주름이 많은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이 꿀 팩이다.
자기 전에 꿀을 입술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촉촉하고 윤기 나는 입술로 가꿀 수 있다.

141. 남은 라면 수프는.........
라면을 끓일 때 남아서 모아 두었던 수프는 멸치가 떨어졌을 때 쓰면 좋다.
급할 때 수제비 맛내기로 사용해도 그만이다.

142. 김 맛있게 구우려면
김을 구울 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간편하다.
김에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린 뒤 5-7장 정도씩 깨끗한 종이에 싸서 1분30초 돌려주면 맛있는 김이 된다.

143. 볼펜 잉크 안 나올 때
볼펜에서 잉크가 잘 안 나오면 길이가 긴 컵에 뜨거운 물을 넣고 10분정도 담가둔다.
그래도 잉크가 안 나오면 볼펜심만 꺼내서 끝 부분을 뜨거운 물 속에 담근다.

144. 열쇠 구멍이 뻑뻑할 땐
열쇠 구멍이 뻑뻑해지면 연필심을 갈아서 열쇠에 고루 묻힌 다음 열쇠 구멍에 넣고 돌린다.
이렇게 여러번 반복하면 열쇠와 열쇠 구멍이 모두 매끄러워진다.

145. 욕조 묵은 때 닦으려면
욕조를 청소할 때는 목욕을 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둔다. 묵은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세면대도 소다를 사용해 닦아보자. 샤워기는 식초물에 담갔다가 헹구면 깔끔해진다.

146. 옷에 묻은 껌 떼려면
옷에 껌이 붙었을 때는 비닐주머니에 얼음을 넣고 껌위에 대서 식힌다. 껌이 단단해지면 손으로 조금씩 끈기 있게 떼어낸다.
천이 상하지 않게 떼어낼 수 있다.

147. 냉장고 냄새 심할 땐
냉장고 냄새가 심할 때는 당근과 사과를 녹즙기에 갈아서 마시고 그 찌꺼기를 우유팩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넣어두면 냄새가 싹 가신다.
샐러리도 추가하면 좋다.

148. 코 고는 소리 심할 땐
코 고는 소리가 심하다면 베개를 높이 하고 자 본다.
또 옆을 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훈련을 한다.
옆을 보고 잘 때는 베개 끝에 뺨에 오도록 하고 몸도 옆을 향한다.
엎드려 잘 때는 베개를 이마에 댄다.

149. 두부의 물 빼려면
두부의 물을 빼려면 조리하기 4시간 전에 체에 행주를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 두거나 신문지를 두껍게 접고
그 위에 요리용 종이를 몇 장 깐 다음 두부를 올려놓으면 된다.

150. 다 쓴 기저귀 이렇게
다 쓴 기저귀는 버리지 말고 쓰레기 봉투의 맨 밑에 깔아 두면 젖은 음식물의 수분을 흡수, 보다 많이 그리고 청결하게 쓰레기를 버릴 수 있다.

151. 개운한 유부맛 내려면
유부를 조리할 때 보통 간장을 쓰는데 이보다는 국시장국을 이용하면 훨씬 맛이 고소하고 개운해진다.

152. 김 빠진 맥주 마실 땐
맥주가 김이 빠져 맛을 잃은 경우에는 바닥이 넓은 컵에 차게 냉장 보관한 소주를 조금 부은후 그 위에 김빠진 맥주를 부으면 맛이 되살아난다.

153. 된장국 매콤하게 하려면
된장국을 끓일 때 쌈장을 조금 넣으면 된장 특유의 나쁜 맛이 없어지고 매콤한 국물을 낼 수 있다.

154. 안경 김서림 없애려면
유리나 안경의 김서림을 없애려면 마른 비누로 문질러 준 다음에 수건으로 닦아주면 된다.
또 스펀지나 솜에 샴푸를 몇 방울 떨어뜨려 닦아주어도 된다.

155. 냉장고 패킹 닦을 땐
냉장고 패킹 부분의 곰팡이를 제거하려면 부엌용 세제를 칫솔에 묻혀 닦는다.
상처 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금속 수세미로 닦아내도 된다.
소량이라면 소독용 알코올로 문질러도 없어진다.

156. 티눈을 빼려면 알로에를.........
티눈을 빼려면 알로에 잎의 껍질을 벗기고 잘 게 썰어 그 즙을 바른다. 아침저녁으로 2회 2-3일이면 통증이 없어진다.
그 다음에는 하루에 한번씩 3개월 이상 꾸준히 바르면 뿌리까지 다 빠진다.

157. 굴 씻을 땐 무우즙을............
굴을 씻을때 물로만 씻으면 싱거워진다.
이럴 때는 용기의 1/3정도만큼 무우즙을 담고 거기에 굴을 넣고 가볍게 씻어낸 다음 굴을 꺼내 옅은 소금물에 다시 한번 흔들어 씻는다.

158. 가죽 제품 손질할 때
가죽 제품을 손질할 때는 우선 때가 많이 모여 있는 부분을 물수건으로 닦아낸 후
유유를 탈지면에 묻혀 가죽제품 전체에 맛사지하듯 골고루 문질러 때를 뺀다.

159. 옷 주름 잘 펴려면......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 때는 물에 식초를 1작은술 정도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준다.

160. 고기 양념에 배 쥬스를
갈비찜이나 불고기에 배를 갈아넣는데 제철이 아닐 때는 너무 비싸다.
이럴 때는 요즘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배 쥬스를 대용하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161. 허리를 삐었을 때.........
허리를 삐었을 때 오이와 밀가루, 식초를 개어서 거즈에 발라 다친 부위에 붙여주면 잘 낫는다.

162. 수제비 반죽에 레몬즙을
수제비 반죽을 만들 때 레몬즙을 한술 넣고 반죽을 하면 더욱 쫀득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만들 수 있다.

163. 가구에 크레용 묻었을 때
아이가 가구에 크레용으로 낙서를 했을 때 가제에 치약을 묻혀 잘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지고 가구에 상처도 나지 않는다.
콜드크림을 휴지에 묻혀 닦아도 깨끗해진다.

164. 감자싹 나지 않게 하려면
감자 속에 사과 한 개를 넣어 두면 싹이 나는 것을 상당기간 억제 할 수 있다.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에 감자의 발육을 방해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165. 등가구 청소할 땐
등가구는 먼저 진공 청소기로 먼지를 없애고 마른 헝겊에 소금물을 적셔 닦아주면 변색이 방지된다.
또 천연가죽 소파는 부드러운 천에 생우유를 묻혀 닦으면 가죽 표면에 윤기가 돈다.

166. 녹슨 문 손잡이에.......
문의 손잡이나 장롱 손잡이 같은 것에 녹이 생겼을 때는 100% 토마토 주스를 부드러운 천에 묻혀서 닦아준다. 녹이 간단히 없어진다.

167. 달걀말이에 마요네즈를
달걀말이에 부드럽게 하려면 마요네즈를 넣어본다.
달걀에 마요네즈를 섞고 버섯. 파.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팬에 부치면 맛이 부드럽고 입속에서 살살 녹는다.

168. 라면에 포도주를 넣으면............
라면을 끊인 후 포도주 서너 방울을 떨어뜨려 섞어보자. 라면의 느끼한 맛이 없어지고 향기로운 프랑스식 라면이 된다.

169. 큐빅 안 빠지게 하려면
헤어핀이나 액세서리의 큐빅이 빠지지 않게 하려면 사자마자 무색 매니큐어를 칠해 두자. 큐빅이 빠지지 않는다.

170. 파인애플 보관할 땐
파인애플은 위쪽이 아닌 아랫부분의 당도가 2-3도 높기 때문에
파인애플을 보관할 때 거구로 세워 놓으면 단맛이 균등해져서 전체적으로 단맛이 고르다.

171. 원형 탈모증 막으려면
원형 탈모증을 예방하려면 이쑤시개를 20개정도 고무줄로 묶어서 콕콕 두들겨 자극을 해 준다.
텔레비젼을 볼 때라던가 자동차 운전을 하면서 신호 대기중 같은 때 되풀이하면 좋다.

172. 흰옷 변색 막으려면......
하얀 실크 블라우스나 스카프가 세탁 부주의로 누렇게 변색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하기 전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헹굴 때 우유를 조금 넣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173. 수놓은 식탁보 다릴 땐
수를 놓은 식탁보나 소파커버를 자주 빨면 수가 엉망이 돼 오랜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럴 경우 수놓은 곳에 양초칠을 해서 빨고 난 후 깨끗한 종이를 놓고 다리면 새것같이 된다.

174. 레몬 껍질 모았다가.........
레몬이나 자몽 껍질을 버리지 말고 빈 병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해 둔다.
가스대 위에 낀 기름때는 더운물을 조금 떨어뜨리고 레몬이나 자몽 껍질을 뒤집어 문지르면 때가 깨끗하게 벗겨진다.

175. 고기 먹고 체했을 땐
고기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체한 것이 금방 내려간다.
파인애플이 고기를 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를 잴 때에도 파인애플을 이용하면 좋다.

176. 분갈이에 스치로폼을.......
물건을 사면 들어있는 스치로폼은 처리하기가 귀찮은데 화분 분갈이 할 때 화분에 넣으면 기르기 까다로운 나무도 뿌리가 잘 내린다.

177. 생선 소금기 빼려면
소금에 절여놓은 생선이 너무 짤 경우 우려낸 녹차물에 담가 놓는다. 이때 녹차 분량은 10g 정도가 적당하다.
쌀뜨물에 담다 놓아도 소금기가 중화된다.

178. 비닐 테이프 잘 떼려면
포장지에 붙은 비닐 테이프를 제거하려면 포장지 위에 천을 깔고 가열된 다리미로
테이프가 붙은 부분에 살짝 눌러주면 포장지를 상하지 않고도 간단히 뗄 수가 있다.

179. 앨범서 사진 떼려면
오래된 앨범 종이의 풀에 사진이 들어 붙어 버렸을 때는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을 보내준 다음 구석에서부터 서서히 벗겨낸다.

180. 혈압 높으면 다시마를
혈압 높은 사람들에겐 다시마 건강법이 좋다.
자기 전에 다시마 한조각을 컵에 넣고 물을 부어 냉장고에 넣어 둔 뒤 다음날 아침에 마시면 혈압강하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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