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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상한 삼성 크롬북 체험단 신청 페이지 (크롬북 체험단 신청 해프닝)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11.08.31 22:35


2011년 8월의 마지막 날...
심심하던 참에 클리앙에 접속했는데 우상단에 재미난 배너가 보였다.
삼성 크롬북 배너였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터라 신청해 보리라 생각하고 한번 클릭해보았다.






이전에 본 카페식 체험단 사이트나 허접(?)한 사이트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예상외로 체험단 사이트가 매우 깔끔했다.
크롬의 기본 테마색상 (푸른색)과도 매우 어울렸다.






제품 디자인은 이전에 사용해 본 DELL MINI 10V를 연상시켰다.
화이트 색상이 매우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자세히 사양을 보니...
CPU가 인텔 ATOM... 크흑... 그래 문서 작성에는 무리는 없겠지.

LCD가 12.1인치구나... 그런데 해상도가 1280x800!!!!
요즘 노트북들이 16:9의 변태 해상도로 나오는데 크롬북은 16:10의 해상도라니!
(16:10 해상도는 가로로 더 많은 내용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문서작성이나 웹서핑에 있어 16:9 해상도의 노트북보다 훨씬 편리하다.)

메모리 2GB... 음 그냥 그렇네... 그래도 예전에 넷북에 1G만 기본으로 박아주던거에 비하면 발전했구나.

HDD... 16GB SSD! 오... 속도는 어느정도 보장 되겠는데?

유선랜... 없음... 뭐 무선랜 쓰면 되니 패스!

무선랜... 802.11abgn. N 지원 되구나. OK!

크기 & 무게... 크기는 실물을 봐야 알것 같고... 무게는 1.48kg면 조금 무겁네.

멀티미디어, 터치패드 생략하고... (카메라는 달렸구나... HD라는데 과연...)

포트... USB 2개 (3개가 아닌게 아쉽고), VGA 포트 있으니 좋고, 마이크도 있으니 좋네.

카드슬롯... 디카 사진 쉽게 볼수 있으니 좋구나.

배터리... 6셀이면 스펙상 최대 8.5시간은 무리일지라도 6시간은 가겠지?





 


대충 스펙을 살펴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체험단 탭으로 넘어가서 신청 버튼을 눌렀다... 그런데...








로그인 창이 떴다.
'뭐... 로그인이야 당연하지' 하는 생각으로 이전에 가입했던 아이디로 로그인을 시도했다.
그런데 (AGAIN)...








아무런 창이 뜨지 않는 것이었다.
신청 버튼을 다시 눌렀더니 로그인 페이지가 다시 뜨더라... -_-
이때 절로 생각나는 음악 하나... (플레이를 누르면 재생)










여러번 시도하다가 알게 된 사살이지만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정상 신청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통상적으로 IE 기준으로 제작된 웹사이트들이 많은 대한민국에서는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웹페이지도 아닌 크롬북 체험단 신청 페이지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통한 체험단 신청이 제대로 되지 않는 다는 건 다소 실망스러웠다. 크롬북의 경우 기본 브라우저가 크롬일텐데 만약 크롬북을 쓴다면 크롬북 체험단 신청을 할 수 없는 것일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여전히 익스만을 지원하고 웹 표준을 준수하지 않는 웹페이지가 많아 짜증나는 김에 잘 올리지도 않는 포스팅을 했다. 하루 빨리 익스 외에도 크롬, 파이어폭스 등 브라우저로도 웹서핑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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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상한 삼성 크롬북 체험단 신청 페이지 (크롬북 체험단 신청 해프닝)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11.08.31 22:35


2011년 8월의 마지막 날...
심심하던 참에 클리앙에 접속했는데 우상단에 재미난 배너가 보였다.
삼성 크롬북 배너였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터라 신청해 보리라 생각하고 한번 클릭해보았다.






이전에 본 카페식 체험단 사이트나 허접(?)한 사이트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예상외로 체험단 사이트가 매우 깔끔했다.
크롬의 기본 테마색상 (푸른색)과도 매우 어울렸다.






제품 디자인은 이전에 사용해 본 DELL MINI 10V를 연상시켰다.
화이트 색상이 매우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자세히 사양을 보니...
CPU가 인텔 ATOM... 크흑... 그래 문서 작성에는 무리는 없겠지.

LCD가 12.1인치구나... 그런데 해상도가 1280x800!!!!
요즘 노트북들이 16:9의 변태 해상도로 나오는데 크롬북은 16:10의 해상도라니!
(16:10 해상도는 가로로 더 많은 내용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문서작성이나 웹서핑에 있어 16:9 해상도의 노트북보다 훨씬 편리하다.)

메모리 2GB... 음 그냥 그렇네... 그래도 예전에 넷북에 1G만 기본으로 박아주던거에 비하면 발전했구나.

HDD... 16GB SSD! 오... 속도는 어느정도 보장 되겠는데?

유선랜... 없음... 뭐 무선랜 쓰면 되니 패스!

무선랜... 802.11abgn. N 지원 되구나. OK!

크기 & 무게... 크기는 실물을 봐야 알것 같고... 무게는 1.48kg면 조금 무겁네.

멀티미디어, 터치패드 생략하고... (카메라는 달렸구나... HD라는데 과연...)

포트... USB 2개 (3개가 아닌게 아쉽고), VGA 포트 있으니 좋고, 마이크도 있으니 좋네.

카드슬롯... 디카 사진 쉽게 볼수 있으니 좋구나.

배터리... 6셀이면 스펙상 최대 8.5시간은 무리일지라도 6시간은 가겠지?





 


대충 스펙을 살펴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체험단 탭으로 넘어가서 신청 버튼을 눌렀다... 그런데...








로그인 창이 떴다.
'뭐... 로그인이야 당연하지' 하는 생각으로 이전에 가입했던 아이디로 로그인을 시도했다.
그런데 (AGAIN)...








아무런 창이 뜨지 않는 것이었다.
신청 버튼을 다시 눌렀더니 로그인 페이지가 다시 뜨더라... -_-
이때 절로 생각나는 음악 하나... (플레이를 누르면 재생)










여러번 시도하다가 알게 된 사살이지만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정상 신청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통상적으로 IE 기준으로 제작된 웹사이트들이 많은 대한민국에서는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웹페이지도 아닌 크롬북 체험단 신청 페이지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통한 체험단 신청이 제대로 되지 않는 다는 건 다소 실망스러웠다. 크롬북의 경우 기본 브라우저가 크롬일텐데 만약 크롬북을 쓴다면 크롬북 체험단 신청을 할 수 없는 것일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여전히 익스만을 지원하고 웹 표준을 준수하지 않는 웹페이지가 많아 짜증나는 김에 잘 올리지도 않는 포스팅을 했다. 하루 빨리 익스 외에도 크롬, 파이어폭스 등 브라우저로도 웹서핑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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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랩핏 체험단 후기 (최우수상 상품 - S1 MINI)
ⓞ2ⓦ 컴터 HOW/○○⑤ 랩핏체험단 | 2009.05.02 01:27

랩핏 체험단 활동을 마친지도 벌써 한달이 경과되었네요. 4월 22일부로 체험단 활동 결과가 나왔고 바쁜 시간 때문에 아주 활발한 활동을 펼치지는 못했지만 소정의 활동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S1 MINI라는 삼성의 초소형 외장 하드 디스크 (128GB)를 추가적으로 상품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배송 받은 것은 금요일이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세계 최초 노트북 전용 모니터를 체험하고 받은것만으로도 기뻤는데 외장 하드디스크 까지 받으니 정말 기분이 UP되네요. ^^ 마침 현재 사용하는 휴대용 USB의 용량 한계에 부딪혀 외장형 HDD를 알아보고 있던 와중이었기 때문에 시기도 적절했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외장형 하드 디스크 S1 Mini 박스입니다. 128GB이지만 중요한 사실은 1.8인치 하드를 채용한 제품이라는 것이지요. 크기가 정말 작습니다. 62mm x 87mm x 15.5mm로 정말 작고 내구성도 상당히 견고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성품 사진인데 USB 케이블을 간이 케이블 까지 2개 주더군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기본 파우치가 제공이 된다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앞면입니다. 아주 심플합니다. 색상이 블랙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뒷면입니다.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Made in Korea'라는 문구에 급 방긋 :) 요새 전자제품에서 Made in Korea 찾기는 쉽지 않죠. 현재 자신의 마우스를 뒤집어 보시면 100이면 99명은 Made in China일듯... 물론 사실 원산지가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브랜드와 같이 소비자가 인지하는 가치 측면에서는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인 신분증과 사이즈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62mm x 87mm x 15.5mm 사이즈로 카드와 크기가 비슷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Idle 상태에서 파란 불빛이 점등되네요. 이 불빛이 점등된 상태에서는 안전하게 USB 제거가 가능합니다. 예전에 쓰던 외장형 하드는 소음이 조금 있었는데 S1 Mini는 크기도 작은데다 소음도 전혀 없더군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

제품 사진을 몇개 더 찍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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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핏 체험단 활동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랩핏은 기존에 체험단을 모집하는 전자 제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제품 자체가 Unsought Good이라는 특징이죠.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찾게되는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도 랩핏을 체험해 보기 전에는 '노트북 전용 모니터'라는 것이 과연 필요할까?' 라는 의문을 많이 가졌습니다. 노트북 전용 모니터라는 것이 애당초 따로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죠. 삼성이 이미 포화된 모니터 시장에 억지로 존재하지도 않는 틈새 시장을 만들려나 보다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체험을 하고 사용하다 보니 이제는 랩핏 없이 노트북으로 작업할시 상당한 답답함과 작업 효율 저하를 느낄 정도로 없어서는 안될 Must Have Item이 되어버렸네요. 생각해보니 랩핏이라는 제품은 확실히 사용하다 보면 그 진가를 알게 되는 제품이지만, 사용해 보기 전에는 소비자들이 그 유용성을 알기 힘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노트북이나 넷북 사용자가 이전에 비해 늘어나고 있고 점차 듀얼 모니터의 유용성이 알려지고 있는 만큼 향후 랩핏 같은 노트북 전용 모니터 시장이 확장될 가능성은 충분히 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현재 듀얼 모니터의 유용성을 아는 소비자들이 적다는 사실입니다. 듀얼모니터의 유용성을 널리 알리는 것은 랩핏 판매에 직결되는 문제로 이번에 체험단을 활용한 랩핏 Experience를 공유하는 것도 좋지만, 온라인 노트북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노트북 매장 등에 제품 체험 행사를 할 수 있다면 효과가 배가되겠지요. 향후 랩핏과 같은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삼성 대리점이나 매장들을 전자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Experience Space로 꾸미거나 이런 공간을 만들어서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유용성을 알리는 것도 좋겠지요. 지속적으로 UbiSync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높낮이 조절 기능 지원 등 소비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한 User-Friendly Interface를 개발하는 것 역시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윈도우 7의 터치 인터페이스 지원 등 변화하는 환경에도 적응하는 것도 향후 랩핏의 지속적인 발전에 중요한 변수가 될것이고요.

나름대로 받은 것도 많고 여러 생각을 하게 해준 제품인지라 더욱더 애착이 갑니다. 즐겁게 제품을 체험해 볼 기회를 주신 관계자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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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HP컬러레이저젯 CP1215 체험단 응모하기
ⓞ2ⓦ 세상사는 이야기/○○① 이런저런 | 2008.07.19 16:43

현재 사용중인 PSC 2610

현재 사용중인 PSC 2610


필자는 예전에 EPSON사의 프린터를 썼었다. 당시 EPSON은 HP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컬러 출력시 색상도 디테일적인 면에서 훨씬 나았다. 단지 문제가 되었던 것은 잉크 소모량이 상대적으로 컸다는 것이다. 어느날 프린터가 고장이 났고, 그래서 HP로 갈아탄 이후로는 쭉 HP만을 써왔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HP 프린터가 단 한차례 헤드 고장 밖에 일으키지 않은데다, 잉크 소모량도 상대적으로 적었던 탓이었다. (즉, 어떻게 보면 더 경제적이었다.) 현재 집에서는 HP PSC PHOTOSMART 2610 복합기를 쓰고 있다. 학교나 회사 등에서는 주로 신도리코사나 HP사의 흑백 레이저젯을 썼었다. 컬러 레이저젯이 출시된지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정작 사용할 기회가 없었던 것은 컬러 레이저젯의 비싼 가격 때문이었다. 또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성능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이제 컬러 레이저젯도 가격도 하락하고 있고, 가정으로도 속속히 침투하려는 태세를 보이고 있다. 컬러 레이저젯으로의 이동을 고려해 보아야하는 시점인 것 같다. 체험단을 1215명 뽑는 다고 하는데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응모해 본다. 응모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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